소니사의 굴욕적인 광고

|
좋지 못한 광고 컨셉이 얼마나 우스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지를 잘 보여주는 광고이다.

이런 광고는 차라리 돈낭비에 매출을 떨어뜨리는 아주 좋지 못한 광고이다.

그 만큼 광고의 컨셉이 제품의 컨셉과 잘 맞아 떨어져야 한다는 중요한 예인것이다.


광고 아무나 하는 것이 절대 아닌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직히 주머니에 들어갈만한 휴대성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작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무리한 컨셉을
사용한 것이다.




소니사의 바이오 P 넷북의 광고 - 도저히 사고 싶은 맘이 안드는 광고이다. 이런 광고는 차라리 안하는 게 매출을 올리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플사의 아이팟 광고이다. - 너무 비교되지 않은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넷티즌에 의한 페러디광고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현지에서도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다음은 일본현지 인터넷판 리플을 번역해 놓은 것이다.

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5:15 ID:rFGek3jV0
어거지로 넣고 있지 않냐

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5:27 ID:25/K695F0
             ____
           /      \
          / ─    ─ \
        /   (●)  (●)  \     안들어갔어
        |      (__人__)     |      안들어갔어
         \     ` ⌒´    ,/
 r?     r?/          ヘ
 ?? 三 |:l1             ?
  \>?/ |` }      ??    | |
   ? lノ `'?             | |
    /´  /             |. |
    \. ?                |  |
        |                |  |


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6:13 ID:3JFRoajC0
그대로 의자에 앉아 파괴

9 :遊民 ◆Neet/FK0gU :2009/01/09(金) 10:16:37 ID:AFXiPWxw0
뒷주머니는 아니다 ㅋㅋ

1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7:01 ID:4xvsC2Rq0
사진이 너무 무리가 있다 ㅋㅋ

1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7:16 ID:msEASntZ0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입니다만, 주머니에 넣은 채 움직이지 말아주십시오.
움직이시면 주머니에서 낙하해서 파손되는 등의 사고가 일어납니다

1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8:21 ID:fGO50WFh0
언니는 별매입니다

1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8:43 ID:IMEATyop0
청바지 선전인가하고 생각했다

2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9:11 ID:b9Fmd3XC0
이건 창피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크기로 주머니 넣어진다니 말도 안돼 ㅋㅋㅋㅋㅋㅋ
106 名前:Socket774[sage] 投稿日:2009/01/09(金) 08:54:12 ID:tYvZhS1J


이것도 들어갔지?

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0:24 ID:xIr5hLLQ0
세계의 SONY님의 말씀이다
거짓따위가 있을리가 없어

이 언니들이 무지 작은 것 뿐 아님?

3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1:43 ID:rXgZaZSJ0
새해부터 웃기려고 한건가?
설마 진지하게 하고 있는건 아니지?

3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2:32 ID:qn4qQNUo0
앙대애! 너무 커어???

4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4:45 ID:2E+HN/RO0
아니, 그니까 말야, 10만엔이면 안산다니깐
아직 XP 건재하고

5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4:56 ID:lJ4mLY+r0
이 사진은 너무 무리가 있다 ㅋㅋㅋㅋㅋ
그치만, 넷북이란게 쓸데없이 무진장 촌스런 놈밖에 없었으니까 그 점에선 괜찮을지도

5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5:18 ID:mdQ9YckI0
떨어져서 망가지면 보증해주는거지? ㅋㅋ

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6:20 ID:ntdb4UBB0
청바지 뒷주머니에
휴대PC를 쑤셔박고 걸어다닐 바보는 없어

6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7:03 ID:qn4qQNUo0
책장에서 2/3정도 책이 삐져나와 있는 느낌

7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7:57 ID:ruJfoNxZ0
메이커의 발표회에서 주머니에 넣은건가

이 연출, 뭔가 착오겠지 라고 생각하고 싶다

7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8:23 ID:BxSjjimJ0
사진 뿜었다 ㅋㅋ 왜 아무도 안말린겨 ㅋㅋ

8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0:40 ID:71f/XAF50
>>73
엉덩이 보여주고 싶었을 뿐 아닐까?
너무 억지스러우면 가슴에 끼우면 될텐데

7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8:37 ID:X5m7C3xm0
끄, 끄트머리만이라도 좋으니 넣게해줘 하악하악 ㅋㅋㅋㅋㅋ

7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9:07 ID:9113WVrs0
제목대로라면 갖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안타깝게도 제목에 과대광고의 의혹이 있다

7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9:59 ID:dX4aG4F8O
작기만 하면 좋은건 아니지

8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0:01 ID:hDfP3l320
평범하게「핸드백에 들어갈 크기」로 어필하는 편이 효과적인데
광고부는 바본가

9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10 ID:05Bt8o/LO
모델 언니 두명이 어지간히 창피했겠지
저 사이즈면, 가방 들게하고 상품을 한번 보여주고,
간단하게 가방에 들어간다는 흐름으로 하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9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22 ID:i6qVfGfR0
타이트한 청바지에 우겨넣는거군요. 알겠습니다.

10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51 ID:zXEhgeqO0
아니지, 반대되는 발상이 필요할지도 몰라!
이시즈카의 오버 올 이라면 여유로울지도 모르잖아!
분명히 뚱땡이 전용 보바일 PC일꺼야

10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2:27 ID:ky/rL4B60
애플의 참고사진과 비교하니
떡밥용으로 하고 있는걸로 밖에 안보여

10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2:33 ID:kXw83Fih0
그 노트북이 주머니에 들어가는건 너무 어거지군(웃음)
SONY에 적대적인 광고의 한장면이라면 더 웃기겠어!

10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02 ID:CYVOLrbt0
이 선전방법은 화제성 발군이군 ㅋㅋ
Sony는 일부러 이걸 노린거 아닌가 ㅋㅋ

10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04 ID:Wnne+FK+0
크고 아름답습니다(すっごく大きいです)

11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39 ID:L9eQR3tb0
주머니에 들어가게하지 않았으면 매력적이었을텐데???ㅋㅋ

11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56 ID:uNB5Z+ZV0
PR방법의 좋은 실패사례군요.

12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5:04 ID:7jDGYxIF0
억지로 넣은 점에서
상당한 에로스를 느낀다 ㅋㅋㅋ

13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5:39 ID:5pjamsTx0
>>1
길가에서 다들 이러고 있으면 폭소하겠네
그리고 금방 털릴거아냐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14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6:45 ID:XrRPRLSw0
상당히 좋아보이는데
근데 넷북이랑은 다르잖아

14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6:53 ID:fYjr0UfS0
언니의 엉덩이는 사고싶다


14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7:00 ID:Ul4CzL+40
소니 저질렀네! ㅋㅋ
다른 각도로 좋은 선전이 되었잖아

1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8:44 ID:X5m7C3xm0
소니 광고「VAIO의 문자를 숨기지 않기 위해, 일부러 작은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16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9:22 ID:pw6y1VmM0
7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1:25 ID:bl5Su9cQ0
날치기 맘대로

18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1:59 ID:LUcGAJ5z0
불경기인데 이 가격입니까? 이제 브랜드 이미지만으로 팔릴거 같진 않은데

18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14 ID:aHV2/yWq0
이건 팔릴거 같지만???어쩌자고Vista인겨
XP라야지???

18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36 ID:X5m7C3xm0
내 카메라맨 베스트에는 여유있게 들어갈 듯???근데 필요없어 ㅋㅋ

18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42 ID:O+WRDsx60
절반 이상 들어가지 않으면 들어갔다곤 인정못하겠네요

19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47 ID:b9Fmd3XC0
소니 사원 전원 이걸 주머니에 넣고 매일 통근해라 ㅋㅋ
가방에 넣으면 벌칙이야!


2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8:59 ID:ryRmPbMi0
>>223
웃겼다 ㅋㅋ

2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15 ID:DVbYDnNV0
>>223
뭘 노리는건지 알 수가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지명도 올리기 위한 웃기기인가? ㅋㅋ

4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7:40 ID:BxSjjimJ0
VAIO는 웃기는 브랜드 노선에 생존을 걸었군

24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7:51 ID:C5Axdgjb0
이게 최근 유행하는 처음 난이도를 낮춘다는 마케팅 방법이야.
모든 사람에게 딴지걸 포인트를 줘놓고 실은 그럭저럭 쓸만하다는 그런거

25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8:22 ID:AxWQA1SA0
센스 없는 선전 방법이네
바보처럼 보일 뿐

26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32 ID:yEAm1UpN0
주판 쑤셔넣고 걸어다니는 거랑 뭐가 다른가

26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49 ID:v0mFIHp10
「흉내내서 주머니에 넣었더니 떨어져서 망가졌으니까 교환해줘」라고 지껄이는 놈이 나올거같다.

28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2:03 ID:YG6/jGoT0
틀림없이 딴지걸린다는 점에서 화제성 UP을 노리는 거겠지.
그런데 바보같은 이미지가 붙어서 마이너스 일지도 ㅋㅋ

28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2:59 ID:638JuGY30
소니 광고부도 한꺼풀 벗었군. 시대에 겨우 따라오게 되었어

30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5:13 ID:20olPmpR0
기왕이면 도라에몽의 주머니에 넣는 편이 차라리 나았다


352 :遊民 ◆Neet/FK0gU :2009/01/09(金) 11:01:13 ID:AFXiPWxw0
웃기는 PR이란것도 괜찮네
소니는 이 노선으로 성공하길 바란다

37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3:17 ID:8kn8jAho0
TV홈쇼핑에서도 이렇게까지는 안한다구 ㅋㅋㅋ

38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4:19 ID:BxSjjimJ0
오랜만에 SONY의 진심을 봤다

40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7:43 ID:P2rPlnuq0
깜빡 그대로 끙아하러 가면 변소에 떨어트려 버릴거같네.

42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9:31 ID:qGyiHNtU0
이렇게 각지에서 화제로 삼는 것(주머니에???라고 까임)을 이미 예측하고
떡밥으로 푼 SONY의 광고전략인걸로
대성공이란 거군
적은 경비로 지명도 업

42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0:00 ID:sTDfDH4T0
청바지 주머니에 넣은 그림은 엘레강트하지 않네 ㅋㅋ
너무 억지스러워서 상품의 쾌적성이 전해지지않아. 오히려 헛수고.
잡스가 차봉투에서 에어를 꺼낸 임팩트에는 도저히 미치지 않아

43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1:55 ID:k877bhtj0
소니가 엉망이 된 이유가 선전을 보면 누구라도 알거다

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4:34 ID:F/qZKtsc0
웃기려고 했다 쳐도 지금의 소니가 해봤자 역효과야. 슬프기 짝이없다.
불상사가 연잇는 소니 광고부는 이제 글렀어

46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5:12 ID:WU8Ly/9U0
이거 어중간하지 않나?
어차피 휴대폰처럼 들고 다니지 못하니까 가방에 넣을거고,
그럴거면 조금 더 화면이 커도 괜찮을거 같은데.

전혀 살 맘이 안든다


59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3:20 ID:nIDlir/j0
이제 그만해!
소니 광고부의 남은 라이프는 0이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 343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