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라이크디자인'에 해당되는 글 10건
- 2011/12/02 디지털인쇄기의 종류
- 2011/10/06 (근조) 잡스 편안하게 쉬세요.
- 2011/07/08 <MANUAL> 포트폴리오 정리 1-낱장 제작물의 포트폴리오 보관
- 2010/06/26 ball , creative & music
- 2010/04/05 아이디어스케치에서 구현까지
- 2010/03/06 공격적이지 못하면 생존하지도 못한다.
- 2010/02/25 디자인을 하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들
- 2009/09/22 yf sinata 과연 예쁜차인가?
- 2009/05/23 (근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 2009/02/14 소니사의 굴욕적인 광고
우리는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잡스는 불우한 환경에 대학도 졸업하지 못했으며
지구상에 유일하게 돈을 좆지않은 유일한 CEO이다.
그는 진정 열정과 믿음을 좆았다.
잡스가 반드시 옳았던 것도 아니고 좋은 인간성을 가진 이는 아니었지만
그것 하난 분명한데.
그 누구보다 열정적인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아래는 스탠포드대학에서 강연한 내용요약이다.
저는 오늘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대학 중 하나를 졸업하는 여러분과 함께 이 자리에 선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대학을 나온 적이 없습니다. 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 저로서는 이 자리가 대학 졸업에 가장 가깝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께 제 인생의 세 가지 이야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별 것 아닙니다. 그냥 세 가지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점의 연결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리드 칼리지를 6개월 다니고는 그만뒀습니다. 바로 그만둔 것은 아닙니다. 18개월 가량 청강생으로 주변을 맴돌았습니다. 제가 왜 중퇴했을까요?
얘기하자면 제가 태어나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의 생모는 젊은 미혼의 대학원생이었는데, 저를 입양 보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대졸자 가정에 보내고 싶은 마음이 매우 강했던 것 같습니다. 변호사와 그의 부인이 제가 태어나면 바로 입양하려고 모든 준비를 끝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태어나는 순간 이들이 딸을 갖고 싶다며 마음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대기자명단에 이름을 올려놓은 저의 부모님한테 한밤중에 전화가 갔습니다. “예상과 달리 아들이라서 그런데요, 입양하실래요?” 그들은 “물론이죠”라고 대답했습니다. 생모는 저의 어머니가 대학을 나오지 않았고 저의 아버지는 고등학교조차 졸업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그래서 막판에 입양동의서에 서명하길 거부했습니다. 생모는 수개월 후 저의 부모님이 애가 크면 대학에 보내겠다고 약속한 뒤에야 마음이 누그러졌습니다. 제 인생은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17년 후 저는 정말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바보 같이 스탠포드 만큼이나 학비가 비싼 대학을 선택했습니다. 이 바람에 근로자 신분인 저의 부모님은 저축해둔 돈을 탈탈 털어 제 학비를 대야 했습니다. 6개월 다녀보니 저는 그럴 만한 가치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나중에 무엇을 하고 살지, 대학을 나오면 그게 무슨 도움이 될지 알 수 없었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평생 모은 돈을 몽땅 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퇴하기로 결심했고 아무 문제 없을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상당히 불안했지만 되돌아보면 제가 내린 최고의 결정 중 하나입니다. 중퇴한 순간부터는 재미 없는 필수과목을 듣지 않아도 됐고, 훨씬 더 흥미 있는 과목들을 청강하기 시작했습니다.
낭만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저한테는 잘 곳이 없없습니다. 저는 친구들 방 바닥에서 잤습니다. 먹을 것을 사기 위해 콜라병을 모아 한 병에 5센트씩 받고 팔았습니다. 그 당시 헤어 크리쉬나 템플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괜찮은 식사를 제공했는데 그걸 얻어먹으려고 일요일 밤마다 시내를 가로질러 7마일이나 걸어가곤 했습니다. 저는 그게 좋았습니다. 제가 호기심과 직관대로 하는 바람에 고생도 했지만 대부분 나중에 소중한 자산이 됐습니다.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그 당시 리드 칼리지에는 아마 국내 최고의 서체학 강좌가 개설돼 있었습니다. 캠퍼스 곳곳에 붙이는 포스터랄지 모든 서랍에 붙이는 라벨에는 손으로 예쁘게 글씨를 썼습니다. 저는 중퇴를 했기 때문에 정규 수업을 들을 필요가 없었죠. 그래서 어떻게 글씨를 쓰는지 배우려고 서체학 강의를 듣기로 했습니다. 저는 세리프가 뭔지 배웠고, 산 세리프 서체도 배웠습니다. 글자 조합에 따라 자간을 어떻게 조정하는지도 배웠고, 어떻게 해야 멋진 서체가 멋지게 나오는지도 배웠습니다. 그게 참 아름답고, 역사가 있고, 예술적으로 오묘해서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여기에 매료됐습니다.
이런 걸 배워서 나중에 실제로 활용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10년 후 우리가 첫 번째 매킨토시 컴퓨터를 설계할 때 뜬금없이 그게 필요해졌습니다. 우리는 서체에 관해 배운 걸 맥 설계에 반영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맥은 서체가 아름다운 최초의 컴퓨터가 됐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그 강좌를 듣지 않았다면 맥은 다양한 서체, 적절한 폰트 간격을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 윈도는 맥을 베낀 것이기 때문에 어떤 퍼스널 컴퓨터도 이런 것을 갖지 못할 뻔했습니다. 제가 중퇴하지 않았다면 서체학 강의를 듣지 않았을 테고, 퍼스널 컴퓨터는 현재와 같은 아름다운 서체를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가 대학 다닐 때는 앞을 내다보고 점을 연결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10년 후에 뒤돌아보면 매우 매우 명확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여러분은 앞을 내다보고 점을 연결할 수는 없습니다. 나중에 회고하면서 연결할 수 있을 뿐이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각각의 점이 미래에 어떻게든 연결될 거라고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뭔가를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소화기관이든 운명이든 인생이든 업보든 뭐든지 믿어야 합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버린 적이 없었고 그게 제 인생을 바꿔놓았습니다.
저의 두 번째 이야기는 사랑과 상실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운이 좋았습니다. 일찌감치 무얼 사랑해야 할지 깨달았습니다. 저는 스무살 때 워즈(스티브 워즈니악)와 함께 부모님 차고에서 애플을 창업했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했습니다. 두 사람이 차고에서 일하는 회사에 불과했던 애플은 10년 후 직원 4천명을 거느린 20억 달러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는 제가 서른살 되기 한 해 전에 최고의 작품인 매킨토시를 내놓았습니다. 그 이듬해 저는 쫓겨났습니다. 어떻게 자기가 설립한 회사에서 쫓겨날 수 있습니까? 글쎄요. 애플이 성장하자 우리는 저와 함께 회사를 운영할 아주 재능있다고 생각한 사람을 고용했습니다. 처음 1년 남짓은 잘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비전은 엇갈리기 시작했고 결국 우리는 추락했습니다. 이사회는 그 사람 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이 서른에 저는 쫓겨났습니다. 아주 공개적으로 쫓겨났죠. 제가 가장 소중하게 여겼던 것을 잃었습니다. 절망적이었습니다.
몇 달 동안 무엇을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더군요. 창업가정신을 잃어버렸다고 느꼈습니다. 저한테 바통이 전해졌는데 제가 떨어뜨렸다고 생각했습니다. 데이비드 패커드와 밥 노이스를 만나 이렇게 엉망으로 망친데 대해 사과하려고 했습니다. 제가 실패했다는 것은 다 알려졌고 저는 도망칠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 속에서 뭔가가 천천히 꿈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전에 하던 일을 여전히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애플에서 그런 일이 있었는 데도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쫓겨났지만 저는 여전히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결과적으로 애플에서 쫓겨난 게 저한테는 최상의 일이었습니다. 성공에 걸맞게 해야 한다는 중압감에서 벗어나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었고 모든 게 덜 확실했습니다. 그래서 제 인생의 가장 창의적인 시기 중 하나로 편하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 후 5년 동안 저는 넥스트라는 회사를 창업했고 픽사란 이름의 회사도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놀란 만한 여인과 사랑에 빠져 그 여인과 결혼했습니다. 픽사는 세계 최초의 극장배급용 컴퓨터 애니메이션 영화인 토이스토리를 만들어냈습니다. 픽사는 이제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입니다. 상황이 놀랍게 바뀌어 애플이 넥스트를 인수했고 저는 애플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넥스트에서 개발한 기술은 애플이 지금 부활하는데 중심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로린과 저는 멋진 가정을 꾸렸습니다.
이 가운데 어떤 것도 제가 애플에서 쫓겨나지 않았더라면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참으로 끔찍한 약인데 제 생각으로는 환자한테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살다 보면 벽돌로 머리를 얻어맞은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신념을 잃지 마십시오. 제가 계속 앞으로 나갈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제가 하는 일에 대한 애정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할 것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일일 수도 있고 여러분 애인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은 여러분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대단한 일이라고 믿는 것을 해야만 진정으로 만족할 수 있습니다. 대단한 일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여러분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직 그걸 발견하지 못하셨다면 계속 찾으십시오. 안주해서는 안됩니다. 마음에 관한 일이 다 그렇듯이 그걸 발견해내면 여러분은 알게 됩니다. 그리고 좋은 관계라는 게 그렇듯이 그것은 해가 거듭할수록 점점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니 찾아낼 때까지 계속 찾으십시오. 안주해서는 안됩니다.
저의 세 번째 이야기는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열일곱살 때 이런 구절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라. 그러면 언젠가는 제대로 될 것이다.” 이 말은 저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날 이래 33년 동안 저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저 자신한테 물었습니다.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해도 오늘 하려고 했던 일을 하겠느냐?” 이에 대한 대답이 여러 날 잇따라 “노(No)”일 때는 뭔가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내가 곧 죽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외부의 기대, 온갖 자존심, 당황하거나 실패할까 두려워하는 마음, 이런 모든 것은 죽음 앞에서 떨어져 나가고 진정으로 중요한 것만 남게 됩니다. 죽는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뭔가를 잃을까 두려워하는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미 발가벗겨졌습니다. 마음이 내키는대로 따르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1년쯤 전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오전 7시30분에 정밀검사를 받았는데 췌장에 종양이 또렷하게 보이더군요. 저는 췌장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의사들은 치료할 수 없는 암의 일종이 거의 확실하다면서 3개월 내지 6개월밖에 못산다고 저한테 말했습니다. 의사는 집에 가서 일을 정리하라고 권유했습니다. 죽을 준비를 하라는 말을 의사들은 이런 식으로 하죠. 앞으로 10년 동안 하려고 했던 모든 것을 애들한테 수개월 안에 다 말하라는 얘기입니다. 모든 것을 정리해 가족들을 최대한 편하게 해주라는 얘기입니다. 유언을 하라는 얘기입니다.
하루 종일 진단을 받았고 그날 저녁 늦게 조직 절개를 했습니다. 의사들은 제 목으로 내시경을 넣어 위를 거쳐 장까지 밀어넣었습니다. 주사바늘을 췌장까지 집어넣어 암에서 조직을 약간 떼냈습니다. 저는 진정제를 맞은 상태였는데 옆에 있던 아내가 그러더군요. 의사들이 조직을 현미경으로 살펴보더니 큰소리로 말하더랍니다. 수술로 치료할 수 있는 매우 드문 종류의 췌장암이라고. 저는 수술을 받았고 다행스럽게도 이제는 건강합니다.
이때가 제가 죽음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때입니다. 앞으로 수십년 동안 이런 일이 없기를 저는 희망합니다. 암을 이겨냈기에 저는 죽음에 대해 좀더 확신을 갖고 여러분한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무도 죽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천당에 가길 원하는 사람도 천당에 가기 위해 죽기를 바라진 않습니다. 죽음은 우리 모두가 맞아야 하는 종착지입니다. 어느 누구도 죽음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삶에 있어 최고의 발명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삶을 바꾸는 대리인입니다. 죽음은 낡은 것을 치워 새로운 것에 길을 열어줍니다. 지금 이 순간 새로운 것은 여러분이지만 머잖아 여러분도 낡은 것이 되고 치워질 것입니다. 이렇게 극적으로 말씀드려 미안하지만 그게 엄연한 진실입니다.
여러분한테 주어진 시간은 제한돼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 삶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도그마의 함정에 빠지지 마십시오. 그건 다른 사람이 생각한 대로 사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끄러운 의견으로 여러분 내부의 소리가 묻히지 않게 하십시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용기있게 여러분의 마음과 직관을 따르십시오. 여러분이 진짜 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이미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나머지 것들은 모두 부차적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지구 전체 카탈로그(Whole Earth Catalog)”라는 멋진 책이 있었습니다. 우리 세대한테는 바이블 같은 책 중 하나였죠. 이곳 멘로파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사는 스티어트 브랜드란 사람이 썼습니다. 이 사람은 시적인 솜씨로 책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때가 60년대 후반이었는데, 퍼스널 컴퓨터나 데스크톱 출판이 나오기 전이라서 타자기로 치고 가위로 자르고 즉석 카메라로 찍어야 했습니다. 구글이 등장하기 35년 전에 페이퍼백 형태로 구글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죠. 이상적인 책이었는데 방법과 개념 정리가 잘돼 있었습니다.
스티어트와 그의 팀은 ‘지구 전체 카탈로그’를 여러 판 찍었습니다. 작업이 다 끝났을 때 최종판을 냈습니다. 그게 1970년대 중반인데 제가 여러분 나이쯤 됐을 때였습니다. 최종판 뒤쪽 표지에는 이른 아침 시골길 사진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그 길을 걸었더라면 차가 지나갈 때 얻어탔을 법한 그런 길입니다. 사진 밑에는 이렇게 씌여 있었습니다. “배고픈 상태로 남아 있으라. 어리석은 상태로 남아 있으라(Stay hungry, Stay foolish).” 이것이 그들이 남긴 마지막 메시지였습니다. 배고픈 상태로 남아 있으라. 어리석은 상태로 남아 있으라. 저는 항상 이렇게 되고 싶었습니다. 이제 졸업하고 새로 시작하는 여러분도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배고픈 상태로 남아 있으라. 어리석은 상태로 남아 있으라.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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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정리1-낱장 제작물의 보관
명함, 봉투, 스티커, 배너, 현수막 등 한장으로 되어있는 인쇄물의 경우
제작이 완료되었을 때 사진으로 제작물의 포트폴리오를 일일이 남기기가 힘들다.
따라서 액션을 따로 만들어 두었으니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제작물의 파일을 정리하여 서버 및 블로그에 업로드한다.
1. 일러스트파일을 제작물이 최종제작되어 나오는 형태대로 정리하고 선택하여 복사(Ctrl+C)한다.
(배경이 흰색인 제작물의 경우 반드시 테두리색은 없애고 면색에 흰색을 넣어준다.)
2. 포토샵에서 새 다큐를 아래와 같이 만든다.
1) 파일의 이름을 제작물에 맞게 반드시 정해준다.
2) 다큐사이즈는 A4로 한다.
3) Color Mode는 CMYK로 한다.
4) 배경색은 White로 한다.
3. 새 다큐가 만들어지면 아까 일러스트에서 복사한 제작물을 붙여넣기(Ctrl+V)를 한다.
이때 Paste as 옵션은 "Pixels"로 한다.
4. 적당한 위치를 잡아준다.
*전단 현수막 등 사이즈가 좀 큰 것의 경우 축소하여주어도 된다.
< 붙여넣기가 완료되었을 때 주의할 점 >
1) 레이어는 반드시 하나여야 한다. (여러개의 레이어의 경우 하나로 합칠 것)
2) 레이어의 이름은 반드시 "Layer 1"이어야 한다.
3) 전경색은 반드시 "K60"으로 지정한다.
3) 다큐 하단에 저작권태그가 들어가야 하므로 아랫쪽 배치하지 않는다.
5. Action 팔레트의 Potfolio 폴더 내에 있는 "shadow1(save)"액션을 선택한 뒤
팔레트 하단플레이버튼 ▶ 을 눌러 액션을 실행시킨다.
6. 바탕화면에 해당 파일이름의 psd파일, jpg파일, web.jpg 파일 총 3가지 파일이 생성되었는지 확인한다.
이때 web.jpg 파일의 이름앞에 해당 제작물의 이름을 반드시 적어넣어준다.
확인하였으면 포토샵에서 열어 이상이 없는지 본다.
7. 제작물이름의 폴더를 만들어 위 3가지 파일과 인쇄용 원본파일을 함께 보관한다.
1) 해당폴더는 서버의 최종제작물파일 폴더에 업로드 시킨다.
8. 해당폴더의 웹용파일을 블로그에 게재한 후 해당폴더를 압축하여 파일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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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신이 곧 생존…‘애플型 기업’만이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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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말 미국 CNN머니는 ‘우리가 사랑했으나 2009년 사라진 미국 브랜드’ 9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유통업체 서킷시티,
GM의 자동차 새턴ㆍ폰티악 등 사이에서 유독 눈길을 끄는 낯익은 브랜드는 이스트만코닥의 코크롬(필름)이었다. 1994년 포천
500대 기업순위에서 20위에 들 정도로 승승장구하던 글로벌 기업이 불과 20여년 새 추락한 이유는 뭘까.
이 스트만코닥은 시대변화를 목도하고도 이를 기업경영으로 이어가지 못해 변화의 때를 놓친 대표적 사례다. 코닥은 디지털카메라의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1992년 세계 최초로 디지털카메라를 출시하는 등 디지털시대로의 전환을 선도하는 듯 했다. 하지만 1990년 불황으로 신규 사업대신 기존 필름사업에 치중한 결과 후발주자들에게 시장을 빼앗긴 채 결국 갈 곳을 잃은 처지로 전락했다. 세계를 주름잡고 일등기업도 시대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곧 도태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반면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사세확장이 눈부신 기업도 있다. 아이팟, 아이튠스의 성공에 이어 휴대전화에 인터넷과 영상기능을 결합한 아이폰으로 전세계 IT시장의 판도 변화를 이끈 미 애플사가 그 주인공이다. 2007년 미국 시장에 첫 출시된 아이폰은 2008년 한해에만 전세계적으로 18억달러 어치가 팔려, 애플사의 전체 매출은 2003년 60억달러에서 2008년 320억달러로 불과 5년새 5배 이상 뛰어올랐다. ▶세계는 ‘애플(Apple Inc.)형 기업’에 주목한다= 애플 성공의 비결은 혁신에 있다. 1976년 PC제조업체로 출발해 2000년까지 컴퓨터생산 및 판매만을 하는 하드웨어업체이던 애플이 오늘날의 멀티미디어그룹이 되리라고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애플은 그러나 2000년대 들어 MP3플레이어인 아이팟과 소프트웨어 아이튠스를 통해 기존의 전통적 LPㆍCD문화를 쇠퇴시키고 새로운 디지털음악 및 영상시장을 열었다. 최근에는 아이폰을 통해 디지털방송 및 통신분야에도 참여하면서 미디어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 최근 골드만삭스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미디어사업 부문에서 애플사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시대변화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애플형 기업’이 각광받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새로운 비지니스모델 개척을 통한 기업의 성장은 이제 전세계적인 대세다. 세계 1위의 휴대폰단말기제조업체인 노키아는 지난 2006년부터 주로 유럽과 북미지역의 광고, 네비게이션,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 등 다양한 콘텐츠기업을 인수하면서 콘텐츠기반 토탈솔루션 및 서비스제공업체로 발돋움하고 있다. 오라클은 지난해 4월 선마이크로시스템스 인수를 통해 기존 소프트웨어업체에서 ‘원스톱 하드웨어서비스업체’로 업그레이드됐다. 인터넷검색업체로 출발한 구글은 이제 모바일폰 및 모바일 광고업체로 변신 중이다.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하라=회계컨설팅그룹 삼정KPMG는 한국기업들이 최근의 ‘골든 찬스’를 잡아 비약적인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향후 수익원이 될 신사업을 발굴하고 투자를 전개해 사업영역을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국기업들 사이에서도 이같은 변화의 조짐이 감지된다. 삼성중공업이 풍력발 전의 최대시장인 미국과 유럽을 목표로 본격적인 풍력발전설비사업에 뛰어든 것을 비롯해 현대중공업도 태양광과 풍력발전사업을 미래성장사업으로 선정해 박차를 가하는 등 조선업체들은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수주가뭄을 타개할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패션기업들도 섬유와 내수용 패션사업만으로는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판단에 비의류분야로의 사업을 확대해, 제일모직의 경우 케미칼 및 반도체회로 보호제(EMC) 등 IT소재 등 첨단소재 사업쪽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한국기업들은 글로벌기업들이 특히 최근들어 녹색비즈니스를 주목하고 태양광, 풍력, 2차 전지 등 ‘그린에너지’와 생명공학기술(BT)와 IT의 융ㆍ복합을 통해 첨단 의료기기를 만드는 ‘헬스케어’ 사업진입을 서두르고 있다는 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GE는 헬스케어펀드를 조성해 의료 및 생명과학 기업에 지분을 투자하고 의료관련 특화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제휴를 강화하고 있고, IBM은 기존 리튬 이온전지보다 10배 이상 성능을 향상시킨 리튬산소 전지를 개발할 계획이다. 캐논은 의료진단기기를 신성장 사업으로 선정하고 안구진단 능력을 갖춘 한 폴란드기업을 인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지금은 잘 나가는 한국기업들도 자칫 때를 놓쳤다가는 세계경제의 신성장동력을 외국의 글로벌 기업들에 선점당하고 역사의 뒤안길에 사라질 수도 있다는 긴장감이 필요한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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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하면서
신경써야 할 것들 중에 하나가 오타인데..
오타 중에 가장 무서운 것 중 하나가
아예 꼭 들어가야할 인포메이션이 빠져 버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잘못된 것은 확인할 수 있는 데..
빠져버린 것은 아예 확인할 대조군 조차가 없기 때문이다.
신경써야 할 것들 중에 하나가 오타인데..
오타 중에 가장 무서운 것 중 하나가
아예 꼭 들어가야할 인포메이션이 빠져 버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잘못된 것은 확인할 수 있는 데..
빠져버린 것은 아예 확인할 대조군 조차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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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붙이기식 디자인은 디자인이 아니라 편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요즘나오는 차들 디자인은 편집된 디자인 ( 디자인이라고 하기도 부끄럽네요. )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기아에서 나온 'SOUL'은 컨셉 자체를 설명할 때 조차도
BMW 미니 모델과 NIssan 큐브에서 따왔다고 할 정도입니다.
따붙이기의 진수를 보여주죠..
이렇게 편집된 이쁨은 첨에는 좋아보이지만 나중에는 금방 질려버리는 것입니다.
한번 보실까요?
결론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요즘나오는 차들 디자인은 편집된 디자인 ( 디자인이라고 하기도 부끄럽네요. )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기아에서 나온 'SOUL'은 컨셉 자체를 설명할 때 조차도
BMW 미니 모델과 NIssan 큐브에서 따왔다고 할 정도입니다.
따붙이기의 진수를 보여주죠..
이렇게 편집된 이쁨은 첨에는 좋아보이지만 나중에는 금방 질려버리는 것입니다.
한번 보실까요?
중국상하이 자동차에서 만든 느낌의 디자인이라고 볼 수 있는 자연스럽지 못한 우락부락함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에서 뜯어 넣은 듯한 휀더랑 라인 그리고 휠
그리고 그릴은 제너시스도 에쿠스도 아닌 이상함이 묻어 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에서 뜯어 넣은 듯한 휀더랑 라인 그리고 휠
그리고 그릴은 제너시스도 에쿠스도 아닌 이상함이 묻어 납니다.
니산 자동차의 큐브입니다.
박스형 자동차의 대표격이지요.
일본에서는 정말 흔히 볼수 있는 디자인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박스형 자동차의 대표격이지요.
일본에서는 정말 흔히 볼수 있는 디자인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아에서 나온 소울입니다.
이쁘지 않으면 차가 아니라고 하지만 전혀 이쁘지 않아 보이네요.
큐브의 귀여움도 없고 그렇다고 코란도같은 SUV에서 뿜어져나오는 파워도 없고
이쁘지 않으면 차가 아니라고 하지만 전혀 이쁘지 않아 보이네요.
큐브의 귀여움도 없고 그렇다고 코란도같은 SUV에서 뿜어져나오는 파워도 없고
작은 스포츠카를 표방하는 BMW사의 미니
과연 소울에서 어떤 독창성이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적인 요소를 찾을 수 있나요?
과연 YF sonata에서
기존의 소나타가 가지고 있던 세그먼트적인 디자인요소가 있나요?
소나타는 전통적으로 가지고 있던 세그먼트를 포기하고
반은 제너시스를 닮아서 '내가 낸데'하는 사람들이 타고 싶게 하고자하였고
반은 투스카니를 닮아서 '나는 스포츠카 족이야'하는 사람들이 타고 싶게 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습게도 스포티한 느낌도
중후한 느낌도 나지 않는
어정정한 개성없는 자동차가 되었습니다.
제가 단언컨데.. 6개월만 지나면 후회하게 될 차입니다.
과연 소울에서 어떤 독창성이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적인 요소를 찾을 수 있나요?
과연 YF sonata에서
기존의 소나타가 가지고 있던 세그먼트적인 디자인요소가 있나요?
소나타는 전통적으로 가지고 있던 세그먼트를 포기하고
반은 제너시스를 닮아서 '내가 낸데'하는 사람들이 타고 싶게 하고자하였고
반은 투스카니를 닮아서 '나는 스포츠카 족이야'하는 사람들이 타고 싶게 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습게도 스포티한 느낌도
중후한 느낌도 나지 않는
어정정한 개성없는 자동차가 되었습니다.
제가 단언컨데.. 6개월만 지나면 후회하게 될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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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아름다운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03년 고 노무현님이 한참 인기있으실 때
의뢰가 들어와 만든 케릭터였습니다.
하지만 검찰과의 대화에서 말실수로 인하여
급격한 인기 추락으로 사용하지 않은 케릭터입니다.
사람들은 그런 것 같습니다.
'감탄고토'라고 좋을 때만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지 않기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다고 밖에 볼 수가 없네요.
나는 노사모도 아니었고, 재직시절 그렇게 열렬히 지지하던 사람은 아니었지만
나는 이 분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될 것 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선택이었지만,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깊게 이해를 됩니다.
무력감, 삶의 무거움, 부끄러움, 피해의식등등
여러가지 생각들이 아마도 많이 괴롭혔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03년 고 노무현님이 한참 인기있으실 때
의뢰가 들어와 만든 케릭터였습니다.
하지만 검찰과의 대화에서 말실수로 인하여
급격한 인기 추락으로 사용하지 않은 케릭터입니다.
사람들은 그런 것 같습니다.
'감탄고토'라고 좋을 때만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지 않기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다고 밖에 볼 수가 없네요.
나는 노사모도 아니었고, 재직시절 그렇게 열렬히 지지하던 사람은 아니었지만
나는 이 분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될 것 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선택이었지만,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깊게 이해를 됩니다.
무력감, 삶의 무거움, 부끄러움, 피해의식등등
여러가지 생각들이 아마도 많이 괴롭혔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유서의 전문입니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유서의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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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못한 광고 컨셉이 얼마나 우스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지를 잘 보여주는 광고이다.
이런 광고는 차라리 돈낭비에 매출을 떨어뜨리는 아주 좋지 못한 광고이다.
그 만큼 광고의 컨셉이 제품의 컨셉과 잘 맞아 떨어져야 한다는 중요한 예인것이다.
광고 아무나 하는 것이 절대 아닌 것이다.
솔직히 주머니에 들어갈만한 휴대성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작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무리한 컨셉을
사용한 것이다.
다음은 일본현지 인터넷판 리플을 번역해 놓은 것이다.
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5:15 ID:rFGek3jV0
어거지로 넣고 있지 않냐
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5:27 ID:25/K695F0
____
/ \
/ ─ ─ \
/ (●) (●) \ 안들어갔어
| (__人__) | 안들어갔어
\ ` ⌒´ ,/
r? r?/ ヘ
?? 三 |:l1 ?
\>?/ |` } ?? | |
? lノ `'? | |
/´ / |. |
\. ? | |
| | |
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6:13 ID:3JFRoajC0
그대로 의자에 앉아 파괴
9 :遊民 ◆Neet/FK0gU :2009/01/09(金) 10:16:37 ID:AFXiPWxw0
뒷주머니는 아니다 ㅋㅋ
1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7:01 ID:4xvsC2Rq0
사진이 너무 무리가 있다 ㅋㅋ
1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7:16 ID:msEASntZ0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입니다만, 주머니에 넣은 채 움직이지 말아주십시오.
움직이시면 주머니에서 낙하해서 파손되는 등의 사고가 일어납니다
1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8:21 ID:fGO50WFh0
언니는 별매입니다
1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8:43 ID:IMEATyop0
청바지 선전인가하고 생각했다
2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9:11 ID:b9Fmd3XC0
이건 창피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크기로 주머니 넣어진다니 말도 안돼 ㅋㅋㅋㅋㅋㅋ
106 名前:Socket774[sage] 投稿日:2009/01/09(金) 08:54:12 ID:tYvZhS1J

이것도 들어갔지?
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0:24 ID:xIr5hLLQ0
세계의 SONY님의 말씀이다
거짓따위가 있을리가 없어
이 언니들이 무지 작은 것 뿐 아님?
3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1:43 ID:rXgZaZSJ0
새해부터 웃기려고 한건가?
설마 진지하게 하고 있는건 아니지?
3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2:32 ID:qn4qQNUo0
앙대애! 너무 커어???
4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4:45 ID:2E+HN/RO0
아니, 그니까 말야, 10만엔이면 안산다니깐
아직 XP 건재하고
5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4:56 ID:lJ4mLY+r0
이 사진은 너무 무리가 있다 ㅋㅋㅋㅋㅋ
그치만, 넷북이란게 쓸데없이 무진장 촌스런 놈밖에 없었으니까 그 점에선 괜찮을지도
5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5:18 ID:mdQ9YckI0
떨어져서 망가지면 보증해주는거지? ㅋㅋ
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6:20 ID:ntdb4UBB0
청바지 뒷주머니에
휴대PC를 쑤셔박고 걸어다닐 바보는 없어
6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7:03 ID:qn4qQNUo0
책장에서 2/3정도 책이 삐져나와 있는 느낌
7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7:57 ID:ruJfoNxZ0
메이커의 발표회에서 주머니에 넣은건가
이 연출, 뭔가 착오겠지 라고 생각하고 싶다
7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8:23 ID:BxSjjimJ0
사진 뿜었다 ㅋㅋ 왜 아무도 안말린겨 ㅋㅋ
8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0:40 ID:71f/XAF50
>>73
엉덩이 보여주고 싶었을 뿐 아닐까?
너무 억지스러우면 가슴에 끼우면 될텐데
7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8:37 ID:X5m7C3xm0
끄, 끄트머리만이라도 좋으니 넣게해줘 하악하악 ㅋㅋㅋㅋㅋ
7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9:07 ID:9113WVrs0
제목대로라면 갖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안타깝게도 제목에 과대광고의 의혹이 있다
7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9:59 ID:dX4aG4F8O
작기만 하면 좋은건 아니지
8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0:01 ID:hDfP3l320
평범하게「핸드백에 들어갈 크기」로 어필하는 편이 효과적인데
광고부는 바본가
9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10 ID:05Bt8o/LO
모델 언니 두명이 어지간히 창피했겠지
저 사이즈면, 가방 들게하고 상품을 한번 보여주고,
간단하게 가방에 들어간다는 흐름으로 하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9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22 ID:i6qVfGfR0
타이트한 청바지에 우겨넣는거군요. 알겠습니다.
10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51 ID:zXEhgeqO0
아니지, 반대되는 발상이 필요할지도 몰라!
이시즈카의 오버 올 이라면 여유로울지도 모르잖아!
분명히 뚱땡이 전용 보바일 PC일꺼야
10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2:27 ID:ky/rL4B60
애플의 참고사진과 비교하니
떡밥용으로 하고 있는걸로 밖에 안보여
10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2:33 ID:kXw83Fih0
그 노트북이 주머니에 들어가는건 너무 어거지군(웃음)
SONY에 적대적인 광고의 한장면이라면 더 웃기겠어!
10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02 ID:CYVOLrbt0
이 선전방법은 화제성 발군이군 ㅋㅋ
Sony는 일부러 이걸 노린거 아닌가 ㅋㅋ
10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04 ID:Wnne+FK+0
크고 아름답습니다(すっごく大きいです)
11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39 ID:L9eQR3tb0
주머니에 들어가게하지 않았으면 매력적이었을텐데???ㅋㅋ
11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56 ID:uNB5Z+ZV0
PR방법의 좋은 실패사례군요.
12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5:04 ID:7jDGYxIF0
억지로 넣은 점에서
상당한 에로스를 느낀다 ㅋㅋㅋ
13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5:39 ID:5pjamsTx0
>>1
길가에서 다들 이러고 있으면 폭소하겠네
그리고 금방 털릴거아냐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14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6:45 ID:XrRPRLSw0
상당히 좋아보이는데
근데 넷북이랑은 다르잖아
14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6:53 ID:fYjr0UfS0
언니의 엉덩이는 사고싶다
14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7:00 ID:Ul4CzL+40
소니 저질렀네! ㅋㅋ
다른 각도로 좋은 선전이 되었잖아
1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8:44 ID:X5m7C3xm0
소니 광고「VAIO의 문자를 숨기지 않기 위해, 일부러 작은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16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9:22 ID:pw6y1VmM0
7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1:25 ID:bl5Su9cQ0
날치기 맘대로
18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1:59 ID:LUcGAJ5z0
불경기인데 이 가격입니까? 이제 브랜드 이미지만으로 팔릴거 같진 않은데
18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14 ID:aHV2/yWq0
이건 팔릴거 같지만???어쩌자고Vista인겨
XP라야지???
18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36 ID:X5m7C3xm0
내 카메라맨 베스트에는 여유있게 들어갈 듯???근데 필요없어 ㅋㅋ
18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42 ID:O+WRDsx60
절반 이상 들어가지 않으면 들어갔다곤 인정못하겠네요
19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47 ID:b9Fmd3XC0
소니 사원 전원 이걸 주머니에 넣고 매일 통근해라 ㅋㅋ
가방에 넣으면 벌칙이야!
2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8:59 ID:ryRmPbMi0
>>223
웃겼다 ㅋㅋ
2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15 ID:DVbYDnNV0
>>223
뭘 노리는건지 알 수가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지명도 올리기 위한 웃기기인가? ㅋㅋ
4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7:40 ID:BxSjjimJ0
VAIO는 웃기는 브랜드 노선에 생존을 걸었군
24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7:51 ID:C5Axdgjb0
이게 최근 유행하는 처음 난이도를 낮춘다는 마케팅 방법이야.
모든 사람에게 딴지걸 포인트를 줘놓고 실은 그럭저럭 쓸만하다는 그런거
25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8:22 ID:AxWQA1SA0
센스 없는 선전 방법이네
바보처럼 보일 뿐
26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32 ID:yEAm1UpN0
주판 쑤셔넣고 걸어다니는 거랑 뭐가 다른가
26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49 ID:v0mFIHp10
「흉내내서 주머니에 넣었더니 떨어져서 망가졌으니까 교환해줘」라고 지껄이는 놈이 나올거같다.
28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2:03 ID:YG6/jGoT0
틀림없이 딴지걸린다는 점에서 화제성 UP을 노리는 거겠지.
그런데 바보같은 이미지가 붙어서 마이너스 일지도 ㅋㅋ
28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2:59 ID:638JuGY30
소니 광고부도 한꺼풀 벗었군. 시대에 겨우 따라오게 되었어
30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5:13 ID:20olPmpR0
기왕이면 도라에몽의 주머니에 넣는 편이 차라리 나았다
352 :遊民 ◆Neet/FK0gU :2009/01/09(金) 11:01:13 ID:AFXiPWxw0
웃기는 PR이란것도 괜찮네
소니는 이 노선으로 성공하길 바란다
37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3:17 ID:8kn8jAho0
TV홈쇼핑에서도 이렇게까지는 안한다구 ㅋㅋㅋ
38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4:19 ID:BxSjjimJ0
오랜만에 SONY의 진심을 봤다
40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7:43 ID:P2rPlnuq0
깜빡 그대로 끙아하러 가면 변소에 떨어트려 버릴거같네.
42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9:31 ID:qGyiHNtU0
이렇게 각지에서 화제로 삼는 것(주머니에???라고 까임)을 이미 예측하고
떡밥으로 푼 SONY의 광고전략인걸로
대성공이란 거군
적은 경비로 지명도 업
42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0:00 ID:sTDfDH4T0
청바지 주머니에 넣은 그림은 엘레강트하지 않네 ㅋㅋ
너무 억지스러워서 상품의 쾌적성이 전해지지않아. 오히려 헛수고.
잡스가 차봉투에서 에어를 꺼낸 임팩트에는 도저히 미치지 않아
43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1:55 ID:k877bhtj0
소니가 엉망이 된 이유가 선전을 보면 누구라도 알거다
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4:34 ID:F/qZKtsc0
웃기려고 했다 쳐도 지금의 소니가 해봤자 역효과야. 슬프기 짝이없다.
불상사가 연잇는 소니 광고부는 이제 글렀어
46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5:12 ID:WU8Ly/9U0
이거 어중간하지 않나?
어차피 휴대폰처럼 들고 다니지 못하니까 가방에 넣을거고,
그럴거면 조금 더 화면이 커도 괜찮을거 같은데.
전혀 살 맘이 안든다
59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3:20 ID:nIDlir/j0
이제 그만해!
소니 광고부의 남은 라이프는 0이야!!
이런 광고는 차라리 돈낭비에 매출을 떨어뜨리는 아주 좋지 못한 광고이다.
그 만큼 광고의 컨셉이 제품의 컨셉과 잘 맞아 떨어져야 한다는 중요한 예인것이다.
광고 아무나 하는 것이 절대 아닌 것이다.
솔직히 주머니에 들어갈만한 휴대성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작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무리한 컨셉을
사용한 것이다.
소니사의 바이오 P 넷북의 광고 - 도저히 사고 싶은 맘이 안드는 광고이다. 이런 광고는 차라리 안하는 게 매출을 올리는 것이다.
애플사의 아이팟 광고이다. - 너무 비교되지 않은가?
일본 현지에서도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다음은 일본현지 인터넷판 리플을 번역해 놓은 것이다.
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5:15 ID:rFGek3jV0
어거지로 넣고 있지 않냐
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5:27 ID:25/K695F0
____
/ \
/ ─ ─ \
/ (●) (●) \ 안들어갔어
| (__人__) | 안들어갔어
\ ` ⌒´ ,/
r? r?/ ヘ
?? 三 |:l1 ?
\>?/ |` } ?? | |
? lノ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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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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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6:13 ID:3JFRoajC0
그대로 의자에 앉아 파괴
9 :遊民 ◆Neet/FK0gU :2009/01/09(金) 10:16:37 ID:AFXiPWxw0
뒷주머니는 아니다 ㅋㅋ
1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7:01 ID:4xvsC2Rq0
사진이 너무 무리가 있다 ㅋㅋ
1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7:16 ID:msEASntZ0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입니다만, 주머니에 넣은 채 움직이지 말아주십시오.
움직이시면 주머니에서 낙하해서 파손되는 등의 사고가 일어납니다
1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8:21 ID:fGO50WFh0
언니는 별매입니다
1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8:43 ID:IMEATyop0
청바지 선전인가하고 생각했다
2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9:11 ID:b9Fmd3XC0
이건 창피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크기로 주머니 넣어진다니 말도 안돼 ㅋㅋㅋㅋㅋㅋ
106 名前:Socket774[sage] 投稿日:2009/01/09(金) 08:54:12 ID:tYvZhS1J

이것도 들어갔지?
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0:24 ID:xIr5hLLQ0
세계의 SONY님의 말씀이다
거짓따위가 있을리가 없어
이 언니들이 무지 작은 것 뿐 아님?
3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1:43 ID:rXgZaZSJ0
새해부터 웃기려고 한건가?
설마 진지하게 하고 있는건 아니지?
3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2:32 ID:qn4qQNUo0
앙대애! 너무 커어???
4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4:45 ID:2E+HN/RO0
아니, 그니까 말야, 10만엔이면 안산다니깐
아직 XP 건재하고
5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4:56 ID:lJ4mLY+r0
이 사진은 너무 무리가 있다 ㅋㅋㅋㅋㅋ
그치만, 넷북이란게 쓸데없이 무진장 촌스런 놈밖에 없었으니까 그 점에선 괜찮을지도
5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5:18 ID:mdQ9YckI0
떨어져서 망가지면 보증해주는거지? ㅋㅋ
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6:20 ID:ntdb4UBB0
청바지 뒷주머니에
휴대PC를 쑤셔박고 걸어다닐 바보는 없어
6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7:03 ID:qn4qQNUo0
책장에서 2/3정도 책이 삐져나와 있는 느낌
7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7:57 ID:ruJfoNxZ0
메이커의 발표회에서 주머니에 넣은건가
이 연출, 뭔가 착오겠지 라고 생각하고 싶다
7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8:23 ID:BxSjjimJ0
사진 뿜었다 ㅋㅋ 왜 아무도 안말린겨 ㅋㅋ
8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0:40 ID:71f/XAF50
>>73
엉덩이 보여주고 싶었을 뿐 아닐까?
너무 억지스러우면 가슴에 끼우면 될텐데
7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8:37 ID:X5m7C3xm0
끄, 끄트머리만이라도 좋으니 넣게해줘 하악하악 ㅋㅋㅋㅋㅋ
7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9:07 ID:9113WVrs0
제목대로라면 갖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안타깝게도 제목에 과대광고의 의혹이 있다
7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9:59 ID:dX4aG4F8O
작기만 하면 좋은건 아니지
8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0:01 ID:hDfP3l320
평범하게「핸드백에 들어갈 크기」로 어필하는 편이 효과적인데
광고부는 바본가
9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10 ID:05Bt8o/LO
모델 언니 두명이 어지간히 창피했겠지
저 사이즈면, 가방 들게하고 상품을 한번 보여주고,
간단하게 가방에 들어간다는 흐름으로 하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9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22 ID:i6qVfGfR0
타이트한 청바지에 우겨넣는거군요. 알겠습니다.
10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51 ID:zXEhgeqO0
아니지, 반대되는 발상이 필요할지도 몰라!
이시즈카의 오버 올 이라면 여유로울지도 모르잖아!
분명히 뚱땡이 전용 보바일 PC일꺼야
10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2:27 ID:ky/rL4B60
애플의 참고사진과 비교하니
떡밥용으로 하고 있는걸로 밖에 안보여
10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2:33 ID:kXw83Fih0
그 노트북이 주머니에 들어가는건 너무 어거지군(웃음)
SONY에 적대적인 광고의 한장면이라면 더 웃기겠어!
10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02 ID:CYVOLrbt0
이 선전방법은 화제성 발군이군 ㅋㅋ
Sony는 일부러 이걸 노린거 아닌가 ㅋㅋ
10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04 ID:Wnne+FK+0
크고 아름답습니다(すっごく大きいです)
11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39 ID:L9eQR3tb0
주머니에 들어가게하지 않았으면 매력적이었을텐데???ㅋㅋ
11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56 ID:uNB5Z+ZV0
PR방법의 좋은 실패사례군요.
12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5:04 ID:7jDGYxIF0
억지로 넣은 점에서
상당한 에로스를 느낀다 ㅋㅋㅋ
13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5:39 ID:5pjamsTx0
>>1
길가에서 다들 이러고 있으면 폭소하겠네
그리고 금방 털릴거아냐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14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6:45 ID:XrRPRLSw0
상당히 좋아보이는데
근데 넷북이랑은 다르잖아
14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6:53 ID:fYjr0UfS0
언니의 엉덩이는 사고싶다
14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7:00 ID:Ul4CzL+40
소니 저질렀네! ㅋㅋ
다른 각도로 좋은 선전이 되었잖아
1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8:44 ID:X5m7C3xm0
소니 광고「VAIO의 문자를 숨기지 않기 위해, 일부러 작은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16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9:22 ID:pw6y1VmM0
7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1:25 ID:bl5Su9cQ0
날치기 맘대로
18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1:59 ID:LUcGAJ5z0
불경기인데 이 가격입니까? 이제 브랜드 이미지만으로 팔릴거 같진 않은데
18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14 ID:aHV2/yWq0
이건 팔릴거 같지만???어쩌자고Vista인겨
XP라야지???
18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36 ID:X5m7C3xm0
내 카메라맨 베스트에는 여유있게 들어갈 듯???근데 필요없어 ㅋㅋ
18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42 ID:O+WRDsx60
절반 이상 들어가지 않으면 들어갔다곤 인정못하겠네요
19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47 ID:b9Fmd3XC0
소니 사원 전원 이걸 주머니에 넣고 매일 통근해라 ㅋㅋ
가방에 넣으면 벌칙이야!
2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8:59 ID:ryRmPbMi0
>>223
웃겼다 ㅋㅋ
2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15 ID:DVbYDnNV0
>>223
뭘 노리는건지 알 수가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지명도 올리기 위한 웃기기인가? ㅋㅋ
4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7:40 ID:BxSjjimJ0
VAIO는 웃기는 브랜드 노선에 생존을 걸었군
24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7:51 ID:C5Axdgjb0
이게 최근 유행하는 처음 난이도를 낮춘다는 마케팅 방법이야.
모든 사람에게 딴지걸 포인트를 줘놓고 실은 그럭저럭 쓸만하다는 그런거
25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8:22 ID:AxWQA1SA0
센스 없는 선전 방법이네
바보처럼 보일 뿐
26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32 ID:yEAm1UpN0
주판 쑤셔넣고 걸어다니는 거랑 뭐가 다른가
26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49 ID:v0mFIHp10
「흉내내서 주머니에 넣었더니 떨어져서 망가졌으니까 교환해줘」라고 지껄이는 놈이 나올거같다.
28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2:03 ID:YG6/jGoT0
틀림없이 딴지걸린다는 점에서 화제성 UP을 노리는 거겠지.
그런데 바보같은 이미지가 붙어서 마이너스 일지도 ㅋㅋ
28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2:59 ID:638JuGY30
소니 광고부도 한꺼풀 벗었군. 시대에 겨우 따라오게 되었어
30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5:13 ID:20olPmpR0
기왕이면 도라에몽의 주머니에 넣는 편이 차라리 나았다
352 :遊民 ◆Neet/FK0gU :2009/01/09(金) 11:01:13 ID:AFXiPWxw0
웃기는 PR이란것도 괜찮네
소니는 이 노선으로 성공하길 바란다
37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3:17 ID:8kn8jAho0
TV홈쇼핑에서도 이렇게까지는 안한다구 ㅋㅋㅋ
38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4:19 ID:BxSjjimJ0
오랜만에 SONY의 진심을 봤다
40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7:43 ID:P2rPlnuq0
깜빡 그대로 끙아하러 가면 변소에 떨어트려 버릴거같네.
42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9:31 ID:qGyiHNtU0
이렇게 각지에서 화제로 삼는 것(주머니에???라고 까임)을 이미 예측하고
떡밥으로 푼 SONY의 광고전략인걸로
대성공이란 거군
적은 경비로 지명도 업
42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0:00 ID:sTDfDH4T0
청바지 주머니에 넣은 그림은 엘레강트하지 않네 ㅋㅋ
너무 억지스러워서 상품의 쾌적성이 전해지지않아. 오히려 헛수고.
잡스가 차봉투에서 에어를 꺼낸 임팩트에는 도저히 미치지 않아
43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1:55 ID:k877bhtj0
소니가 엉망이 된 이유가 선전을 보면 누구라도 알거다
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4:34 ID:F/qZKtsc0
웃기려고 했다 쳐도 지금의 소니가 해봤자 역효과야. 슬프기 짝이없다.
불상사가 연잇는 소니 광고부는 이제 글렀어
46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5:12 ID:WU8Ly/9U0
이거 어중간하지 않나?
어차피 휴대폰처럼 들고 다니지 못하니까 가방에 넣을거고,
그럴거면 조금 더 화면이 커도 괜찮을거 같은데.
전혀 살 맘이 안든다
59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3:20 ID:nIDlir/j0
이제 그만해!
소니 광고부의 남은 라이프는 0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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