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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인쇄기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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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인디고 7500 디지털 프레스

HP 인디고 7500 디지털 프레스는 현재 출시된 디지털 인쇄기 중 가장 뛰어난 유연성과 고급 기술을 자랑하는 대용량 낱장 급지 디지털인쇄 솔루션이다인쇄기에 적용된 지능형 자동화 기능을 통해 품질과 생산성은 극대화되고 사용 방법은 더욱 간단해졌다.

 

뛰어난 속도 및 생산성대량 제작용으로 설계된 HP 인디고 7500 디지털 프레스는 풀 컬러 A4를 분당 최고 120페이지(ppm), 단색 또는 2색은240ppm 속도로 인쇄할 수 있다특허 출원 중인 Vision System의 자동화기술이 가동 시간을 극대화하고 작업자 오류를 최소화하여 컬러 인쇄의 경우 월간 최대 350만 페이지흑백 인쇄의 경우 650만 페이지를 인쇄할 수 있다이와 같이 최적화된 인디고 7500디지털 프레스를 사용하면 수천 페이지 정도의 분량까지는 오프셋 인쇄에 비해 더 적은 비용으로 인쇄할 수 있다.

 

지능적 자동화: HP 인디고 7500 디지털 프레스는 Vision System을 통해 자동 보정과 지능적인 진단을 수행하여 가동 시간을 늘리고 더 많은 페이지를 인쇄한다.

HP 인디고 프린트 케어 패키지는 문제 해결을 위한 마법사 가이드 및 웹캠 통신 등의 지원을 제공하여 까다로운 작업 및 미션 크리티컬 작업의 가동 시간을 증가시켜 준다.

또한 유연하고 자동화된 인라인 및 니어라인 마감솔루션을 위해 설계된 지능적 종합 플랫폼인 새로운 공용 마감 인터페이스를 옵션으로 선택하여 인건비를 줄이고 작업 처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우수한 인쇄 품질 : 모든 HP 인디고 프레스는 HP만의 HP ElectroInk와 고유한 인쇄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오프셋 품질의 생생한 이미지를 일관적으로 만들어 낸다새로운 HP 인디고 7500 디지털 프레스에는 보다 높은 컬러 일관성과 균일성을 위한 고급 제어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다.

시장에서 가장 넓고 정확한 디지털 컬러 범위를 자랑하는 HP 인디고는 최대 잉크 스테이션으로 4, 6, 7색 팬톤(PANTONE) 에뮬레이션을 지원하며 오프프레스 믹싱으로 팬톤컬러의 최대 97%까지 일치시킬 수 있다.

또한 추가 컬러 스테이션에서는 라이트 시안과 라이트 마젠타를 이용한 6색 인쇄를 지원하므로 은염 방식의 사진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뛰어난 품질의 전문적인 사진 인쇄가 가능하다.

 

탁월한 다기능성 : HP 인디고 7500 디지털 프레스는 코팅지무코팅지특수 용지에서 접이 상자와 같은 두꺼운 용지(옵션 두꺼운 인쇄 매체 키트 필요)까지 광범위한 인쇄 매체를 지원한다. HP인디고에서만 제공되는 화이트 잉크 키트(옵션)를 사용하면 투명금속컬러 매체 등의 특수 인쇄매체에도 인쇄할 수 있으므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강력한 HP SmartStream 워크플로 솔루션: HP 인디고 7500 디지털 프레스는 복잡한 작업과 환경 확장에 대한 요구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광범위한 워크플로우 솔루션을 함께 제공한다.

HP SmartStream 프로덕션 프로 프린트 서버는 HP인디고 디지털 프레스와 함께 사용하여 견고하고 확장 가능한 고성능 인쇄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미션 크리티컬 인쇄 서버로 손쉬운 원격 사용자 인터페이스확장 기능고유 VDP 기능과 강력한 컬러 성능을 탑재하고 있다.

크레오(Creo) 기술을 채택한 HP SmartStream 프로덕션 플러스 프린트 서버는 포괄적인 그래픽 아트 기능 세트로 오프셋-디지털 하이브리드 출력 환경의 까다로운 워크플로우 요구를 만족하는 솔루션으로 HP 인디고 프레스가 프리너지(Prinergy) 워크플로 환경에 원활하게 통합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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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록스, Color 1000 Press, 700 DCP

 

1990년대 중반부터 국내에 디지털 인쇄를 소개하며 시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온 한국후지제록스는 GA 시장일반 기업체 등 다양한 디지털 인쇄 시장 경험을 통해 축적한 풍부한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한국후지제록스의 최대 강점은 고객의 어떠한 요구에도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현재 고객이 전개하고 있는 디지털 인쇄 사업의 형태와 규모에 맞는 최적의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한국후지제록스의 주력 제품으로는 2010년 9월 출시 후 시장에서 좋은 반을 얻고 있는 컬러 디지털 인쇄 시스템 Color 1000 Press와 엔트리급 모델인 700 Digital Color Press(이하 700 DCP)가 있다. ]

 

Color 1000 Press

Color 1000 Press는 분당 100매의 풀 컬러 인쇄가 가능한 High-End 프로덕션 제품으로고사양급 기종의 높은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기존 자사 제품 대비 경제적인 가격과 사이즈의 소형화를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이 제품의 특징은 빠르고선명하고유연한의 세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Color 1000 Press는 고품질의 색상을 구현하는 4색 EA-Eco 토너를 채용했으며새롭게 개발한 클리어 토너를 사용함으로써 무광 인쇄 및 UV 코팅의 느낌을 가미했다또한최적의 내장형 컬러 보정 기술인 ‘Inline Spectrophotometer’를 탑재해 컬러의 일관성을 강화했다이 외에도 두 가지의 프린트 서버대용량 급지 장치 및 다양한 후처리의 옵션 장치를 함께 제공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이를 통해 자사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는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Color 1000 Press의 국내 판매를 통해 그 동안 상대적으로 활동이 미진했던 하이엔드 프로덕션 시장에서의 마케팅영업 활동을 강화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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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업체에 유리한 
700 DCP

2009년 출시된 이후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700 DCP는 월 인쇄량이 15000매에서 5만 매에 달하는 중소 규모의 인쇄업체들이 본격적으로 디지털 컬러 인쇄 비즈니스를 추진하는데 가장 적합한 기종이다. 700DCP는 후지제록스의 기존 컬러 라인업을 보완한 제품으로 2400dpi의 해상도에 A4 사이즈 단면 풀 컬러 인쇄 기준으로 분당 70매의 속도로 인쇄가 가능하다.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생산성 또한 뛰어나며콤팩트형 사이즈임에도 다양한 후처리 옵션구현이 가능해 코팅지/비코팅지를 활용한 중철 소책자카탈로그설명서, 3단 접지 브로슈어인쇄 엽서, DM, 포토북 등 고객의 다양한 비즈니스 개발에 유용하다또한 업계 최초로 급지부(피더)와 서버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후처리 장치를 고객이 원하는 옵션으로 선택하는 것이 가능해 고객의 사업환경이나 니즈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기기를 제공할 수 있다이 밖에도 일반적인 EA 토너보다 20도 가량 낮은 온도에서 인쇄가 가능한 친환경적인 EA-ECO 토너를 사용해 전력 소비를 크게 줄였다.

 

또한국내 시장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는 700 DCP 급의 제품 라인업을 보강하기 위해 2011년 상반기 Light Production 신제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한국후지제록스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보다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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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흑백디지털인쇄기 제우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디지털 복합기를 중심으로 레이저 프린터포토 프린터오피스용 솔루션 등을 개발생산판매하는 종합적인 능력을 갖춘 회사로서 캐논이 구축한 글로벌 생산거점 중에서 유일하게 생산연구영업부문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또한업계에서는 유일하게 개인용 잉크젯 제품부터 비즈니스 컬러 복합기상업용 디지털 인쇄기와 대형프린터에 이르는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지난 2009년 오세를 인수상업용 인쇄기 부문을 한층 강화했다.

 

캐논은 오프셋 인쇄장비에 버금가는 고품질 고생산성을 필요로 하는 전문인쇄시장과 다품종 소량생산을 원하는 일반 상업인쇄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기 위해 디지털 인쇄기의 풀 라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또한 이에 걸맞은 전문 기술인력 육성과 안정적인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흑백 디지털인쇄기인 제우스

캐논에서 공급하고 있는 제품 중흑백 디지털인쇄기인 제우스(imagePRESS1135/1125/1110) 시리즈는 2009년 4월 출시된 이래 시장에서 가장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출시 첫 해 흑백 디지털 인쇄기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는데특히 화질 개선 및 미디어 대응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종래의 당사 모델과 비교하여 하프톤 재현성을 비롯한 화질이 업계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디어 대응력 측면에서도 A3+용지까지 카세트에 급지 가능하며다양한 사이즈의 비정형용지에도 자유자재로 대응하는 기능을 갖춰고객의 요구에 따라 다양한 용지를 취급해야만 하는 상업 인쇄 시장에서 특히 인기가 있었다특히 급지 장치에서 에어 급지 시스템(Air Feeding System)을 채용해두꺼운 용지나 점착성이 강한 아트지나 코트지도 문제없이 지원하고 있다출시이후 현재까지도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캐논의 대표 제품이다.

 

국내 메이저 전문출력 업체인 페덱스(FEDEX), 킨코스(KINKOS) 및 타라(TARA)에도 설치해현재까지 누적 판매기준으로 전 세계의 캐논 판매회사 중에서 미국(남미 포함)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흑백 디지털인쇄기 iR ADVANCE 8105/8095 시리즈는 경인쇄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지난 2010년 8월에 출시되었다그 동안 일본이나 미국과 같은 국가에서 먼저 출시된 이후국내에 시차를 두고 출시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작년 한국시장에서의 제우스 돌풍으로이번 제품은 전세계 최초로 국내에 출시되었다특히이전 모델에 비해 하프톤 화질이나 미디어 대응성 측면에서 크게 개선을 이룬 제품으로 제우스의 성공을 이어나갈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우스 시리즈에서 실현한 고화질과 미디어 대응력을 그대로 채용하면서상대적으로 출력량이 소규모인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된 모델이다제우스 시리즈가 월평균 100~300만매 정도를 출력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모델인 반면, iR Advance 8105 시리즈는 월평균 20~50만 매의 출력량을 가진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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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 신도리코,  오프셋구조 가진 넥스프레스

 

코닥 넥스프레스 (KODAK NEXPRESS)

넥스프레스는 하이델베르그 하드웨어기술과 코닥 이미징기술의 결합으로 오프셋의 구조와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디지털인쇄의 편이성을 갖춘 제품이다인쇄방식이 오프셋과 동일한 매커니즘이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디지털인쇄를 운영할 수 있다가장 주목할 만한 넥스프레스의 특징은 4도인쇄 외에 5th 이미징 유닛의 다양한 활용으로 고객의 고객에게 차별화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첫째인텔리전트 코팅(Intelligent Coating Unit)은 넥스글로서(Nexglosser)라는 후가공기로 Clear ink를 도포하여 오프셋에서 사용하는UV코팅과 같은 Gloss코팅, Matte코팅특정인쇄면에 부분적으로 코팅을 함으로서 인쇄물에 다양한 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

둘째디멘션널 잉크(Dimensional Ink)를 사용하면 인쇄물에 엠보효과나 질감효과를 구현할 수 있으며 이는 2차원적인 인쇄물에 3차원적인 효과를 지원하여 부가가치 있는 인쇄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이 모든 잉크와 코팅성분은 인체에 완전무해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친환경 디지털 인쇄를 지향하고 있다.

 

셋째, RGB모듈로 5색을 기반으로 보다 풍부한 컬러 게멋(color gamut)을 제공한다이외에도 형광잉크(fluorescence ink)같은 경우 차폐된 이미지를 UV 램프로 비추면 숨겨진 이미지가 적색으로 보이기 때문에 시큐리티 프린팅의료처방용 패드운전면허증티켓 같은 영역으로 디지털인쇄를 확장할 수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 원가절감을 항상 1순위로 고려하는데넥스프레스는 경쟁사대비 상대적으로 보다 광범위한 용지에 인쇄가 가능하며 특별한 후처리(코팅)이 없더라도 안정적인 잉크의 안착이 가능하여 기존 디지털 인쇄의 표면 스크래치 문제를 원천적으로 극복하고 있다생산성부분에서는 여타제품의 경우 컬러 도수를 높임에 따라 속도가 떨어지는 한계점이 없이 1도에서 5도까지 인쇄를 하더라도 동일한 인쇄속도를 유지하여 고생산성을 구현할 수 있다세임엣지퍼팩터(Same Edge Perfactor)는 양면 인쇄핀을 맞추는 최적화시스템이며장비자체에 항온항습장치(ECS System)는 장비 도입시 추가적인 항온항습시설을 불필요하게 만들어주면서 고객의 원가절감에 기여한다.

 

넥스프레스는 모듈식으로 제품설계가 되어있어 최초 장비 구입 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여 장비 진부화에 따른 고객의 투자를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신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고객에게 신제품으로 교체를 유도하기보다는 기존 사용고객이 수익을 낼 수 있는 업그레이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은 큰 차별화점이라고 볼 수 있다이 외에도 기존 제품의 경우 인쇄중 잦은 드럼교체나 벨트 오염으로 빈번한 클리닝 작업으로 작업생산성을 낮추는 반면 넥스프레스의 경우 엔지니어의 잦은 방문 없이도 오퍼레이터가 손쉽게 대부분의 유지보수 작업을 실행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작업준비시간이 짧다또한 용지적재가 11000매나 되기 때문에 오퍼레이터의 부담을 줄여주고 코닥의 CTP제품군과 연동하여 코닥의 Prinergy 워크플로를 연동하여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고객입장에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끼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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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프로스퍼 
1000(흑백)/5000XL(컬러)

코닥 프로스퍼 1000프레스 / 5000XL 프레스는 코닥의 최신예 기술인 스트림 잉크젯기술을 극대화한 프린팅 솔루션이다프로스퍼는 오프셋과 유사한 품질높은 생산성낮은 운영비용이 특징이다.

 

프로스퍼 프레스는 분당 200미터의 속도로 63cm폭으로 출력하는 초고속 잉크젯 윤전기이다월간 최대 1억만 페이지를 소화할 수 있는 제품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다기존 제품의 경우 고화질 모드로 출력할 경우 속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원천적인 문제를 않고 있어 제품을 도입한 업체의 경우 현업에서 운영의 묘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그러나 프로스퍼의 경우 최대해상도로 인쇄를 하더라도 최고의 출력속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은 투자대비 최대의 효용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고품질 아이큐(Image Quality)모듈로 실시간으로 인쇄품질을 체크하며 1000프레스는 133, 5000XL 프레스는 175선의 오프셋클래스 품질로 출력한다다양한 용지수용성을 지니고 있어 모조지상업용 코팅지기타 재생지에도 출력이 가능하다. 1000프레스의 경우에는 45~175그램의 용지범위에 출력이 가능하며 5000XL프레스의 경우에는 45~300그램의 용지범위에 출력이 가능하다유연한 확장성은 언제나 코닥제품의 기본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코닥 프로스퍼 1000 프레스는 흑백장비이지만 추후 고객사로부터 컬러의 요구사항이 발생했을 경우 8도 컬러장비인 5000XL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므로 중복투자를 방지할 수 있으며초기투자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통합워크플로우를 적용한 코닥 700프린트 매니저는 코닥의 프리너지에 연동되며전반적인 작업흐름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한다손쉬운 세팅과 운용으로 대기작업의 우선순위의 조절이 가능하게 하며 디지털제품중에서 대량데이터를 초고속으로 처리하는 발군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이러한 이유로 풀컬러 이미지가 포함된 학습지출판, DM, 컬러 트랜스프로모 시장에서 거는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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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디지털 인쇄기인 코닥 디지마스터

디지마스터는 대용량의 고속인쇄가 가능한 코닥의 흑백 디지털 프린팅 제품군으로서 현재 EX150(A4 150/)모델과 EX300(A4 300/)모델2가지로 나뉜다. SPD(Small Particle Developer Toner)는 텍스트라인은 보다 샤프하게 이미지는 보다 정확하게 구현해주며, GRET(Grey Resloution Enhanced Technology)는 보다 넓은 영역의 Grey scalton을 구현해 준다또한 LED Imaging Technology를 활용하여 인쇄량에 상관없이 일관된 인쇄품질(Consistency)을 가능케 해준다초기 분당 150매 제품을 구매한 후 향후 인쇄물 증가시 300매 제품으로 현장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고객의 투자를 보호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일반 상업용지에 대해서도 넓은 호환성으로 고객입장에서 다양한 인쇄물을 디지털로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300 모델의 경우 월 1,000만매를 소화할 수 있는 강력한 내구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기에 출판이나 DM(다이렉트메일시장에서 유용하다.

 

 

코닥 프로스퍼(PROSPER) S5/S10

코닥 프로스퍼 S5/S10 임프린팅 시스템은 잉크젯 비용으로 초고속으로 오프셋클래스의 가변데이터를 처리하는 차세대 솔루션이다오프셋클래스의 가변데이터 프린팅은 비교불허의 생산성낮은 운영비용 및 기존 오프셋과 유사한 품질 및 신뢰도를 보여준다비록 오프셋클래스 가변데이터 프린팅이 고객들에게 생소한 용어일지라도잉크젯 비용으로 레이저프린터의 품질로 가변데이터를 처리하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부분은 충분히 알려져 있다코닥의 프로스퍼 S5/S10 임프린팅 시스템은 상업인쇄의 코팅용지에도 600dpi 해상도의 우수한 품질로 안정적인 출력이 가능케 한다코닥 스트림 잉크젯 기술은 40년간 코닥의 혁신적인 기술의 최고봉이며 프로스퍼 S5/S10 임프린팅 시스템은 스트림 잉크젯 기술을 상업화한 최초의 완성작이다.

코닥 스트림 잉크젯 기술의 가장 혁신적인 내용 중에 하나는 600dpi의 오프셋클래스의 해상도이다이 600dpi에는 300dpi보다 3배나 많은 픽셀들이, 240dpi보다는 5배나 많은 픽셀들이 있다프로스퍼 S5 임프린팅 시스템은 600DPI로 분당 150미터로 흑백출력이 가능하고 S10의 경우는300미터까지 흑백출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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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리코흑백 디지털인쇄기 PRO

 

신도리코는 복사기프린터팩시밀리 등의 사무기기는 물론 기업의 출력장비 및 문서 환경에 대한 사무시스템을 제공하는 아웃풋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국내최초로 복사기팩시밀리는 생산하는 등 사무환경의 자동화 디지털화 네트워크화를 주도해 왔다.

2006년부터는 글로벌 기업들과의 사업제휴를 통해 사무실의 모든 아이템을 제공하는 사무종합서비스기업으로 도약중이다. 2007년 11월에는 이스트만 코닥과 제휴를 맺고 상업용 디지털인쇄기 시장에 진출하는 등 사무기기 및 출력 솔루션에 대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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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타 인쇄사에 좋은 
PRO1200 과 PRO1051

2010년 1월에 출시한 PRO1200/1051은 분당 120매와 105매의 출력을 할 수 있는 디지털 흑백 인쇄 기기로서 최근 마스터 인쇄사에서 도입을 하고 있다무엇보다 Air Suction 급지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 롤러를 사용하지 않는 급지 방식으로 용지 급지시에 잼이 발생하지 않아 안정된 생산이 가능한 인쇄 장비다이로 인해 마스터 인쇄사에서 많이 선호하고 있다또한 선수를 300lpi까지 조정 가능하며 21가지의 망점을 선택하여 출력할 수 있으며 해상도가 1200dpi로 뛰어나 미려한 인쇄가 가능하다용지를 40~350g/m2의 범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용지대응력이 뛰어난 흑백 디지털 인쇄장비다후가공 장비를 인라인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스태플링 기능중철 기능무선 제본기능접지기능 ,삽입기능펀칭 기능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처음 시작하는 업체에 좋은 컬러 C6501

2009년 10월 출시된 C6501은 분당 65매의 컬러 장비로 가격이 적정하여 디지털인쇄 장비를 사용하고자 하는 인쇄사에서 시험용으로 시작을 해 볼 수 있는 장비이며 품질 및 안정성에서 우수한 장점을 보이며 인쇄물의 번들거림이 적어 상업인쇄에서도 선호하는 제품이다사진이나 기타POD등 다양한 출력을 운영하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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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니폰스크린풀컬러 가변인쇄 가능한 트루프레스젯 520

 

다이니폰스크린코리아에서는 매엽방식의 토너장비에서 고속 잉크젯장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응이 가능한 디지털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초고속 풀컬러 잉크젯 가변프린팅 시스템 Truepress Jet 520

Truepress Jet520은 다이니폰스크린의 장기간 축적해 온 프리프레스 기술과 최신 잉크젯 기술의 융합으로 탄생한 풀 컬러 가변프린팅 시스템이다기존 고속 잉크젯프린터들과는 생산성과 품질면에서 매우 진보된 장비로써 매 페이지가 다른 가변 인쇄물을 초단납기로 대응할 수 있는 장비다.

 

Truepress Jet520은 최첨단 피에조 DOD(Drop On Demand) 잉크젯 헤드를 채용하고 있으며전압에 의해 형태가 변하는 피에조 소자를 이용해 잉크 분사량을 매우 정밀하게 컨트롤하며멀티톤 인쇄를 실현하여 부드러운 계조 재현을 가능케 한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또한조작이 쉽고,유연성 있는 장비 구성이 무엇보다 특징이다.

용도에 따라 A4 양면, A4 2-up 양면 등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으며최대용지폭 520mm(옵션 570mm), 최대 생산성 분당 128m(A4 860 페이지)의 기본 모델과 최신 220m의 고속 모델이 출시되었다.

Truepress Jet520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개인을 타깃으로 한 가변데이터 인쇄물을 처리함에 있어 생산성인쇄품질러닝코스트 면에서 뛰어난 토털 밸런스를 갖춘 제품으로 고객 맞춤형 DM, 각종 청구서지역신문맞춤형 학습지서적잡지카탈로그매뉴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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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전용기인 
Truepress Jet520EX

풀컬러 장비에 이어다이니폰스크린에서는 흑백전용기 Truepress Jet520EX 모델도 올해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

Truepress Jet520EX는 기존 흑백장비들과 비교해 두 배 이상의 출력속도와 저렴한 러닝 코스트가 최대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윤전방식의Jet520EX는 작업의 효율성과 스피드 측면에서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으며필요시 흑백에서 칼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Truepress Jet520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250여대를 판매한 실적을 자랑하고 있으며국내에서도 DM토털 솔루션 공급 업체인 ()조우니에 2년전1호기를 공급한 데 이어 작년 2,3호기를 추가 공급하는 등 이미 국내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POD 솔루션이다.

 

 

세계 최초 B2사이즈 잉크젯 가변프린팅 시스템 Truepress Jet SX

Truepress JetSX는 매엽방식으로서는 세계 최초 B2사이즈(530×740mm)가 지원 가능한 잉크젯 가변프린팅 시스템이다.

기존 디지털인쇄기들의 최대 단점인 사이즈의 한계(A3)를 극복한 점과 기존 토너방식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안정적인 컬러 인쇄 품질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동시 양면인쇄가 가능한 Truepress JetSX는 프리코팅이 필요 없을 뿐만 아니라잉크의 속건성이 매우 뛰어나 인쇄 후 바로 후가공 처리를 할 수 있어 작업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기존 잉크젯장비들은 대부분 600dpi 이하 레벨의 장비들로 생산성은 매우 뛰어나지만 품질면에서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의견들이 많았다하지만, Truepress JetSX는 오프셋품질과 유사한 고품질인쇄(1,440dpi)를 실현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더욱이 다양한 용지 대응(두께0.4mm)으로 책표지포토북앨범포스터 등 대형 사이즈 인쇄물 등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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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토너방식 디지털 컬러 인쇄기 
C7000/C8000

다이니폰스크린코리아는 기존 코니카미놀타의 디지털 컬러 프린터 ‘LD-6501’ 모델에 이어 속도와 품질 면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C7000, C8000 두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C7000, C8000 모델은 전문 인쇄시장을 타깃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색 재현력이 뛰어나며가격대비 최고의 품질 및 생산성을 자랑한다.

명함표지인쇄중철 소책자카탈로그잡지매뉴얼인쇄엽서앨범포토북보고서 및 프레젠테이션자료 등 다양하고 광범위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으므로 사업영역의 확장을 고려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매우 매력 있는 장비다.

 

C7000, C8000 모델의 장점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용지 수용성이다유포지를 제외한 다양한 용지를 수용할 뿐만 아니라 특히 펄지 계열의 인쇄품질은 오프셋인쇄 수준으로 매우 뛰어나다.

C7000, C8000 모델은 분당 70/80매의 생산성을 자랑하며최대 10,760매의 용지 공급이 가능하며자동양면 350g/의 용지대응이 가능한 프로덕션 제품이다.

대량인쇄를 위한 견고한 본체에 다양하고 강력한 후가공기능(접지중철홀펀치재단무선제본)을 장착하고 있으며용지 사이즈는 140×182 ~ 330×487mm 이며최대 용지무게는 350g/㎡ 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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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 잡스 편안하게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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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잡스는 불우한 환경에 대학도 졸업하지 못했으며
지구상에 유일하게 돈을 좆지않은 유일한 CEO이다.

그는 진정 열정과 믿음을 좆았다.
잡스가 반드시 옳았던 것도 아니고 좋은 인간성을 가진 이는 아니었지만

그것 하난 분명한데.
그 누구보다 열정적인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아래는 스탠포드대학에서 강연한 내용요약이다.



저는 오늘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대학 중 하나를 졸업하는 여러분과 함께 이 자리에 선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대학을 나온 적이 없습니다. 사실대로 말씀드리자면 저로서는 이 자리가 대학 졸업에 가장 가깝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께 제 인생의 세 가지 이야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별 것 아닙니다. 그냥 세 가지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점의 연결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리드 칼리지를 6개월 다니고는 그만뒀습니다. 바로 그만둔 것은 아닙니다. 18개월 가량 청강생으로 주변을 맴돌았습니다. 제가 왜 중퇴했을까요?

얘기하자면 제가 태어나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의 생모는 젊은 미혼의 대학원생이었는데, 저를 입양 보내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대졸자 가정에 보내고 싶은 마음이 매우 강했던 것 같습니다. 변호사와 그의 부인이 제가 태어나면 바로 입양하려고 모든 준비를 끝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태어나는 순간 이들이 딸을 갖고 싶다며 마음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대기자명단에 이름을 올려놓은 저의 부모님한테 한밤중에 전화가 갔습니다. “예상과 달리 아들이라서 그런데요, 입양하실래요?” 그들은 “물론이죠”라고 대답했습니다. 생모는 저의 어머니가 대학을 나오지 않았고 저의 아버지는 고등학교조차 졸업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그래서 막판에 입양동의서에 서명하길 거부했습니다. 생모는 수개월 후 저의 부모님이 애가 크면 대학에 보내겠다고 약속한 뒤에야 마음이 누그러졌습니다. 제 인생은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17년 후 저는 정말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바보 같이 스탠포드 만큼이나 학비가 비싼 대학을 선택했습니다. 이 바람에 근로자 신분인 저의 부모님은 저축해둔 돈을 탈탈 털어 제 학비를 대야 했습니다. 6개월 다녀보니 저는 그럴 만한 가치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나중에 무엇을 하고 살지, 대학을 나오면 그게 무슨 도움이 될지 알 수 없었습니다. 저는 부모님이 평생 모은 돈을 몽땅 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퇴하기로 결심했고 아무 문제 없을 거라고 믿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상당히 불안했지만 되돌아보면 제가 내린 최고의 결정 중 하나입니다. 중퇴한 순간부터는 재미 없는 필수과목을 듣지 않아도 됐고, 훨씬 더 흥미 있는 과목들을 청강하기 시작했습니다.

낭만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저한테는 잘 곳이 없없습니다. 저는 친구들 방 바닥에서 잤습니다. 먹을 것을 사기 위해 콜라병을 모아 한 병에 5센트씩 받고 팔았습니다. 그 당시 헤어 크리쉬나 템플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괜찮은 식사를 제공했는데 그걸 얻어먹으려고 일요일 밤마다 시내를 가로질러 7마일이나 걸어가곤 했습니다. 저는 그게 좋았습니다. 제가 호기심과 직관대로 하는 바람에 고생도 했지만 대부분 나중에 소중한 자산이 됐습니다.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그 당시 리드 칼리지에는 아마 국내 최고의 서체학 강좌가 개설돼 있었습니다. 캠퍼스 곳곳에 붙이는 포스터랄지 모든 서랍에 붙이는 라벨에는 손으로 예쁘게 글씨를 썼습니다. 저는 중퇴를 했기 때문에 정규 수업을 들을 필요가 없었죠. 그래서 어떻게 글씨를 쓰는지 배우려고 서체학 강의를 듣기로 했습니다. 저는 세리프가 뭔지 배웠고, 산 세리프 서체도 배웠습니다. 글자 조합에 따라 자간을 어떻게 조정하는지도 배웠고, 어떻게 해야 멋진 서체가 멋지게 나오는지도 배웠습니다. 그게 참 아름답고, 역사가 있고, 예술적으로 오묘해서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여기에 매료됐습니다.

이런 걸 배워서 나중에 실제로 활용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10년 후 우리가 첫 번째 매킨토시 컴퓨터를 설계할 때 뜬금없이 그게 필요해졌습니다. 우리는 서체에 관해 배운 걸 맥 설계에 반영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맥은 서체가 아름다운 최초의 컴퓨터가 됐습니다. 제가 대학에서 그 강좌를 듣지 않았다면 맥은 다양한 서체, 적절한 폰트 간격을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 윈도는 맥을 베낀 것이기 때문에 어떤 퍼스널 컴퓨터도 이런 것을 갖지 못할 뻔했습니다. 제가 중퇴하지 않았다면 서체학 강의를 듣지 않았을 테고, 퍼스널 컴퓨터는 현재와 같은 아름다운 서체를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가 대학 다닐 때는 앞을 내다보고 점을 연결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그러나 10년 후에 뒤돌아보면 매우 매우 명확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여러분은 앞을 내다보고 점을 연결할 수는 없습니다. 나중에 회고하면서 연결할 수 있을 뿐이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각각의 점이 미래에 어떻게든 연결될 거라고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뭔가를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소화기관이든 운명이든 인생이든 업보든 뭐든지 믿어야 합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버린 적이 없었고 그게 제 인생을 바꿔놓았습니다.

저의 두 번째 이야기는 사랑과 상실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운이 좋았습니다. 일찌감치 무얼 사랑해야 할지 깨달았습니다. 저는 스무살 때 워즈(스티브 워즈니악)와 함께 부모님 차고에서 애플을 창업했습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했습니다. 두 사람이 차고에서 일하는 회사에 불과했던 애플은 10년 후 직원 4천명을 거느린 20억 달러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는 제가 서른살 되기 한 해 전에 최고의 작품인 매킨토시를 내놓았습니다. 그 이듬해 저는 쫓겨났습니다. 어떻게 자기가 설립한 회사에서 쫓겨날 수 있습니까? 글쎄요. 애플이 성장하자 우리는 저와 함께 회사를 운영할 아주 재능있다고 생각한 사람을 고용했습니다. 처음 1년 남짓은 잘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비전은 엇갈리기 시작했고 결국 우리는 추락했습니다. 이사회는 그 사람 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이 서른에 저는 쫓겨났습니다. 아주 공개적으로 쫓겨났죠. 제가 가장 소중하게 여겼던 것을 잃었습니다. 절망적이었습니다.

몇 달 동안 무엇을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더군요. 창업가정신을 잃어버렸다고 느꼈습니다. 저한테 바통이 전해졌는데 제가 떨어뜨렸다고 생각했습니다. 데이비드 패커드와 밥 노이스를 만나 이렇게 엉망으로 망친데 대해 사과하려고 했습니다. 제가 실패했다는 것은 다 알려졌고 저는 도망칠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 속에서 뭔가가 천천히 꿈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전에 하던 일을 여전히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애플에서 그런 일이 있었는 데도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쫓겨났지만 저는 여전히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때는 몰랐지만, 결과적으로 애플에서 쫓겨난 게 저한테는 최상의 일이었습니다. 성공에 걸맞게 해야 한다는 중압감에서 벗어나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었고 모든 게 덜 확실했습니다. 그래서 제 인생의 가장 창의적인 시기 중 하나로 편하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 후 5년 동안 저는 넥스트라는 회사를 창업했고 픽사란 이름의 회사도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놀란 만한 여인과 사랑에 빠져 그 여인과 결혼했습니다. 픽사는 세계 최초의 극장배급용 컴퓨터 애니메이션 영화인 토이스토리를 만들어냈습니다. 픽사는 이제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입니다. 상황이 놀랍게 바뀌어 애플이 넥스트를 인수했고 저는 애플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넥스트에서 개발한 기술은 애플이 지금 부활하는데 중심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로린과 저는 멋진 가정을 꾸렸습니다.

이 가운데 어떤 것도 제가 애플에서 쫓겨나지 않았더라면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참으로 끔찍한 약인데 제 생각으로는 환자한테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살다 보면 벽돌로 머리를 얻어맞은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신념을 잃지 마십시오. 제가 계속 앞으로 나갈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제가 하는 일에 대한 애정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할 것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일일 수도 있고 여러분 애인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은 여러분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대단한 일이라고 믿는 것을 해야만 진정으로 만족할 수 있습니다. 대단한 일을 하는 유일한 방법은 여러분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직 그걸 발견하지 못하셨다면 계속 찾으십시오. 안주해서는 안됩니다. 마음에 관한 일이 다 그렇듯이 그걸 발견해내면 여러분은 알게 됩니다. 그리고 좋은 관계라는 게 그렇듯이 그것은 해가 거듭할수록 점점 좋아질 것입니다. 그러니 찾아낼 때까지 계속 찾으십시오. 안주해서는 안됩니다.

저의 세 번째 이야기는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열일곱살 때 이런 구절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생각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라. 그러면 언젠가는 제대로 될 것이다.” 이 말은 저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날 이래 33년 동안 저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면서 저 자신한테 물었습니다.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이라고 해도 오늘 하려고 했던 일을 하겠느냐?” 이에 대한 대답이 여러 날 잇따라 “노(No)”일 때는 뭔가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경험으로는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내가 곧 죽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게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외부의 기대, 온갖 자존심, 당황하거나 실패할까 두려워하는 마음, 이런 모든 것은 죽음 앞에서 떨어져 나가고 진정으로 중요한 것만 남게 됩니다. 죽는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것이야말로 뭔가를 잃을까 두려워하는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이미 발가벗겨졌습니다. 마음이 내키는대로 따르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1년쯤 전에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오전 7시30분에 정밀검사를 받았는데 췌장에 종양이 또렷하게 보이더군요. 저는 췌장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의사들은 치료할 수 없는 암의 일종이 거의 확실하다면서 3개월 내지 6개월밖에 못산다고 저한테 말했습니다. 의사는 집에 가서 일을 정리하라고 권유했습니다. 죽을 준비를 하라는 말을 의사들은 이런 식으로 하죠. 앞으로 10년 동안 하려고 했던 모든 것을 애들한테 수개월 안에 다 말하라는 얘기입니다. 모든 것을 정리해 가족들을 최대한 편하게 해주라는 얘기입니다. 유언을 하라는 얘기입니다.

하루 종일 진단을 받았고 그날 저녁 늦게 조직 절개를 했습니다. 의사들은 제 목으로 내시경을 넣어 위를 거쳐 장까지 밀어넣었습니다. 주사바늘을 췌장까지 집어넣어 암에서 조직을 약간 떼냈습니다. 저는 진정제를 맞은 상태였는데 옆에 있던 아내가 그러더군요. 의사들이 조직을 현미경으로 살펴보더니 큰소리로 말하더랍니다. 수술로 치료할 수 있는 매우 드문 종류의 췌장암이라고. 저는 수술을 받았고 다행스럽게도 이제는 건강합니다.

이때가 제가 죽음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때입니다. 앞으로 수십년 동안 이런 일이 없기를 저는 희망합니다. 암을 이겨냈기에 저는 죽음에 대해 좀더 확신을 갖고 여러분한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아무도 죽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천당에 가길 원하는 사람도 천당에 가기 위해 죽기를 바라진 않습니다. 죽음은 우리 모두가 맞아야 하는 종착지입니다. 어느 누구도 죽음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삶에 있어 최고의 발명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삶을 바꾸는 대리인입니다. 죽음은 낡은 것을 치워 새로운 것에 길을 열어줍니다. 지금 이 순간 새로운 것은 여러분이지만 머잖아 여러분도 낡은 것이 되고 치워질 것입니다. 이렇게 극적으로 말씀드려 미안하지만 그게 엄연한 진실입니다.

여러분한테 주어진 시간은 제한돼 있습니다. 그러니 다른 사람 삶을 사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도그마의 함정에 빠지지 마십시오. 그건 다른 사람이 생각한 대로 사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끄러운 의견으로 여러분 내부의 소리가 묻히지 않게 하십시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용기있게 여러분의 마음과 직관을 따르십시오. 여러분이 진짜 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이미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나머지 것들은 모두 부차적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지구 전체 카탈로그(Whole Earth Catalog)”라는 멋진 책이 있었습니다. 우리 세대한테는 바이블 같은 책 중 하나였죠. 이곳 멘로파크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사는 스티어트 브랜드란 사람이 썼습니다. 이 사람은 시적인 솜씨로 책에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그때가 60년대 후반이었는데, 퍼스널 컴퓨터나 데스크톱 출판이 나오기 전이라서 타자기로 치고 가위로 자르고 즉석 카메라로 찍어야 했습니다. 구글이 등장하기 35년 전에 페이퍼백 형태로 구글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죠. 이상적인 책이었는데 방법과 개념 정리가 잘돼 있었습니다.

스티어트와 그의 팀은 ‘지구 전체 카탈로그’를 여러 판 찍었습니다. 작업이 다 끝났을 때 최종판을 냈습니다. 그게 1970년대 중반인데 제가 여러분 나이쯤 됐을 때였습니다. 최종판 뒤쪽 표지에는 이른 아침 시골길 사진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그 길을 걸었더라면 차가 지나갈 때 얻어탔을 법한 그런 길입니다. 사진 밑에는 이렇게 씌여 있었습니다. “배고픈 상태로 남아 있으라. 어리석은 상태로 남아 있으라(Stay hungry, Stay foolish).” 이것이 그들이 남긴 마지막 메시지였습니다. 배고픈 상태로 남아 있으라. 어리석은 상태로 남아 있으라. 저는 항상 이렇게 되고 싶었습니다. 이제 졸업하고 새로 시작하는 여러분도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배고픈 상태로 남아 있으라. 어리석은 상태로 남아 있으라.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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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UAL> 포트폴리오 정리 1-낱장 제작물의 포트폴리오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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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정리1-낱장 제작물의 보관

명함, 봉투, 스티커, 배너, 현수막 등 한장으로 되어있는 인쇄물의 경우
제작이 완료되었을 때 사진으로 제작물의 포트폴리오를 일일이 남기기가 힘들다.

따라서 액션을 따로 만들어 두었으니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제작물의 파일을 정리하여 서버 및 블로그에 업로드한다.


1. 일러스트파일을 제작물이 최종제작되어 나오는 형태대로 정리하고 선택하여 복사(Ctrl+C)한다.
(배경이 흰색인 제작물의 경우 반드시 테두리색은 없애고 면색에 흰색을 넣어준다.)




2. 포토샵에서 새 다큐를 아래와 같이 만든다.
1) 파일의 이름을 제작물에 맞게 반드시 정해준다.
2) 다큐사이즈는 A4로 한다.
3) Color Mode는 CMYK로 한다.
4) 배경색은 White로 한다.





3. 새 다큐가 만들어지면 아까 일러스트에서 복사한 제작물을 붙여넣기(Ctrl+V)를 한다.
이때 Paste as 옵션은 "Pixels"로 한다.



4. 적당한 위치를 잡아준다.
*전단 현수막 등 사이즈가 좀 큰 것의 경우 축소하여주어도 된다.

< 붙여넣기가 완료되었을 때 주의할 점 >

1) 레이어는 반드시 하나여야 한다. (여러개의 레이어의 경우 하나로 합칠 것)

 2) 레이어의 이름은 반드시 "Layer 1"이어야 한다.
3) 전경색은 반드시 "K60"으로 지정한다.
3) 다큐 하단에 저작권태그가 들어가야 하므로 아랫쪽 배치하지 않는다.




 
5. Action 팔레트의 Potfolio 폴더 내에 있는 "shadow1(save)"액션을 선택한 뒤
팔레트 하단플레이버튼 ▶ 을 눌러 액션을 실행시킨다.




6. 바탕화면에 해당 파일이름의 psd파일, jpg파일, web.jpg 파일 총 3가지 파일이 생성되었는지 확인한다.
이때 web.jpg 파일의 이름앞에 해당 제작물의 이름을 반드시 적어넣어준다.

확인하였으면 포토샵에서 열어 이상이 없는지 본다.



 
7. 제작물이름의 폴더를 만들어 위 3가지 파일과 인쇄용 원본파일을 함께 보관한다.
1) 해당폴더는 서버의 최종제작물파일 폴더에 업로드 시킨다.



8. 해당폴더의 웹용파일을 블로그에 게재한 후 해당폴더를 압축하여 파일첨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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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 , creative &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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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ité from Renaud Hallée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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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스케치에서 구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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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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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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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



www.take-g.com

정말 대단하다. 목수이면서 디자인을 이렇게까지 깔끔하게 한 것일까?
아니면 원래 기본디자인이나 삽화 또는 만화원작을 응용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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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이지 못하면 생존하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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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이 곧 생존…‘애플型 기업’만이 산다




지난해 연말 미국 CNN머니는 ‘우리가 사랑했으나 2009년 사라진 미국 브랜드’ 9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유통업체 서킷시티, GM의 자동차 새턴ㆍ폰티악 등 사이에서 유독 눈길을 끄는 낯익은 브랜드는 이스트만코닥의 코크롬(필름)이었다. 1994년 포천 500대 기업순위에서 20위에 들 정도로 승승장구하던 글로벌 기업이 불과 20여년 새 추락한 이유는 뭘까.

이 스트만코닥은 시대변화를 목도하고도 이를 기업경영으로 이어가지 못해 변화의 때를 놓친 대표적 사례다. 코닥은 디지털카메라의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1992년 세계 최초로 디지털카메라를 출시하는 등 디지털시대로의 전환을 선도하는 듯 했다. 하지만 1990년 불황으로 신규 사업대신 기존 필름사업에 치중한 결과 후발주자들에게 시장을 빼앗긴 채 결국 갈 곳을 잃은 처지로 전락했다. 세계를 주름잡고 일등기업도 시대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곧 도태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반면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사세확장이 눈부신 기업도 있다. 아이팟, 아이튠스의 성공에 이어 휴대전화에 인터넷과 영상기능을 결합한 아이폰으로 전세계 IT시장의 판도 변화를 이끈 미 애플사가 그 주인공이다. 2007년 미국 시장에 첫 출시된 아이폰은 2008년 한해에만 전세계적으로 18억달러 어치가 팔려, 애플사의 전체 매출은 2003년 60억달러에서 2008년 320억달러로 불과 5년새 5배 이상 뛰어올랐다.

▶세계는 ‘애플(Apple Inc.)형 기업’에 주목한다= 애플 성공의 비결은 혁신에 있다. 1976년 PC제조업체로 출발해 2000년까지 컴퓨터생산 및 판매만을 하는 하드웨어업체이던 애플이 오늘날의 멀티미디어그룹이 되리라고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애플은 그러나 2000년대 들어 MP3플레이어인 아이팟과 소프트웨어 아이튠스를 통해 기존의 전통적 LPㆍCD문화를 쇠퇴시키고 새로운 디지털음악 및 영상시장을 열었다. 최근에는 아이폰을 통해 디지털방송 및 통신분야에도 참여하면서 미디어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 최근 골드만삭스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미디어사업 부문에서 애플사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시대변화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애플형 기업’이 각광받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새로운 비지니스모델 개척을 통한 기업의 성장은 이제 전세계적인 대세다. 세계 1위의 휴대폰단말기제조업체인 노키아는 지난 2006년부터 주로 유럽과 북미지역의 광고, 네비게이션,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 등 다양한 콘텐츠기업을 인수하면서 콘텐츠기반 토탈솔루션 및 서비스제공업체로 발돋움하고 있다. 오라클은 지난해 4월 선마이크로시스템스 인수를 통해 기존 소프트웨어업체에서 ‘원스톱 하드웨어서비스업체’로 업그레이드됐다. 인터넷검색업체로 출발한 구글은 이제 모바일폰 및 모바일 광고업체로 변신 중이다.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하라=회계컨설팅그룹 삼정KPMG는 한국기업들이 최근의 ‘골든 찬스’를 잡아 비약적인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향후 수익원이 될 신사업을 발굴하고 투자를 전개해 사업영역을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국기업들 사이에서도 이같은 변화의 조짐이 감지된다. 삼성중공업이 풍력발 전의 최대시장인 미국과 유럽을 목표로 본격적인 풍력발전설비사업에 뛰어든 것을 비롯해 현대중공업도 태양광과 풍력발전사업을 미래성장사업으로 선정해 박차를 가하는 등 조선업체들은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수주가뭄을 타개할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패션기업들도 섬유와 내수용 패션사업만으로는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판단에 비의류분야로의 사업을 확대해, 제일모직의 경우 케미칼 및 반도체회로 보호제(EMC) 등 IT소재 등 첨단소재 사업쪽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한국기업들은 글로벌기업들이 특히 최근들어 녹색비즈니스를 주목하고 태양광, 풍력, 2차 전지 등 ‘그린에너지’와 생명공학기술(BT)와 IT의 융ㆍ복합을 통해 첨단 의료기기를 만드는 ‘헬스케어’ 사업진입을 서두르고 있다는 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GE는 헬스케어펀드를 조성해 의료 및 생명과학 기업에 지분을 투자하고 의료관련 특화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제휴를 강화하고 있고, IBM은 기존 리튬 이온전지보다 10배 이상 성능을 향상시킨 리튬산소 전지를 개발할 계획이다.

캐논은 의료진단기기를 신성장 사업으로 선정하고 안구진단 능력을 갖춘 한 폴란드기업을 인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지금은 잘 나가는 한국기업들도 자칫 때를 놓쳤다가는 세계경제의 신성장동력을 외국의 글로벌 기업들에 선점당하고 역사의 뒤안길에 사라질 수도 있다는 긴장감이 필요한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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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하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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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하면서
신경써야 할 것들 중에 하나가 오타인데..

오타 중에 가장 무서운 것 중 하나가

아예 꼭 들어가야할 인포메이션이 빠져 버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잘못된 것은 확인할 수 있는 데..

빠져버린 것은 아예 확인할 대조군 조차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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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 sinata 과연 예쁜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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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붙이기식 디자인은 디자인이 아니라 편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요즘나오는 차들 디자인은 편집된 디자인 ( 디자인이라고 하기도 부끄럽네요. )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기아에서 나온 'SOUL'은 컨셉 자체를 설명할 때 조차도
BMW 미니 모델과 NIssan 큐브에서 따왔다고 할 정도입니다.

따붙이기의 진수를 보여주죠..
이렇게 편집된 이쁨은 첨에는 좋아보이지만 나중에는 금방 질려버리는 것입니다.


한번 보실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국상하이 자동차에서 만든 느낌의 디자인이라고 볼 수 있는 자연스럽지 못한 우락부락함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동차에서 뜯어 넣은 듯한 휀더랑 라인 그리고 휠

그리고 그릴은 제너시스도 에쿠스도 아닌 이상함이 묻어 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산 자동차의 큐브입니다.
박스형 자동차의 대표격이지요.

일본에서는 정말 흔히 볼수 있는 디자인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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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에서 나온 소울입니다.
이쁘지 않으면 차가 아니라고 하지만 전혀 이쁘지 않아 보이네요.

큐브의 귀여움도 없고 그렇다고 코란도같은 SUV에서 뿜어져나오는 파워도 없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BMW의 미니

미니처럼 컴팩트한 강인함이나 단단함 , 포스 이런 것은 기대하기 힘드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은 스포츠카를 표방하는  BMW사의 미니



과연 소울에서 어떤 독창성이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적인 요소를 찾을 수 있나요?



과연 YF sonata에서
기존의 소나타가 가지고 있던 세그먼트적인 디자인요소가 있나요?

소나타는 전통적으로 가지고 있던 세그먼트를 포기하고
반은 제너시스를 닮아서 '내가 낸데'하는 사람들이 타고 싶게 하고자하였고

반은 투스카니를 닮아서 '나는 스포츠카 족이야'하는 사람들이 타고 싶게 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습게도 스포티한 느낌도
중후한 느낌도 나지 않는

어정정한 개성없는 자동차가 되었습니다.


제가 단언컨데.. 6개월만 지나면 후회하게 될 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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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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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디 아름다운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03년 고 노무현님이 한참 인기있으실 때
의뢰가 들어와 만든 케릭터였습니다.

하지만 검찰과의 대화에서 말실수로 인하여
급격한 인기 추락으로 사용하지 않은 케릭터입니다.

사람들은 그런 것 같습니다.
'감탄고토'라고 좋을 때만 좋은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주지 않기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다고 밖에 볼 수가 없네요.

나는 노사모도 아니었고, 재직시절 그렇게 열렬히 지지하던 사람은 아니었지만
나는 이 분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될 것 같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선택이었지만,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깊게 이해를 됩니다.

무력감, 삶의 무거움, 부끄러움, 피해의식등등
여러가지 생각들이 아마도 많이 괴롭혔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유서의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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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사의 굴욕적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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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못한 광고 컨셉이 얼마나 우스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지를 잘 보여주는 광고이다.

이런 광고는 차라리 돈낭비에 매출을 떨어뜨리는 아주 좋지 못한 광고이다.

그 만큼 광고의 컨셉이 제품의 컨셉과 잘 맞아 떨어져야 한다는 중요한 예인것이다.


광고 아무나 하는 것이 절대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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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주머니에 들어갈만한 휴대성은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작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무리한 컨셉을
사용한 것이다.




소니사의 바이오 P 넷북의 광고 - 도저히 사고 싶은 맘이 안드는 광고이다. 이런 광고는 차라리 안하는 게 매출을 올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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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의 아이팟 광고이다. - 너무 비교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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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넷티즌에 의한 페러디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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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에서도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다음은 일본현지 인터넷판 리플을 번역해 놓은 것이다.

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5:15 ID:rFGek3jV0
어거지로 넣고 있지 않냐

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5:27 ID:25/K695F0
             ____
           /      \
          / ─    ─ \
        /   (●)  (●)  \     안들어갔어
        |      (__人__)     |      안들어갔어
         \     ` ⌒´    ,/
 r?     r?/          ヘ
 ?? 三 |:l1             ?
  \>?/ |` }      ??    | |
   ? lノ `'?             | |
    /´  /             |. |
    \. ?                |  |
        |                |  |


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6:13 ID:3JFRoajC0
그대로 의자에 앉아 파괴

9 :遊民 ◆Neet/FK0gU :2009/01/09(金) 10:16:37 ID:AFXiPWxw0
뒷주머니는 아니다 ㅋㅋ

1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7:01 ID:4xvsC2Rq0
사진이 너무 무리가 있다 ㅋㅋ

1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7:16 ID:msEASntZ0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입니다만, 주머니에 넣은 채 움직이지 말아주십시오.
움직이시면 주머니에서 낙하해서 파손되는 등의 사고가 일어납니다

1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8:21 ID:fGO50WFh0
언니는 별매입니다

1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8:43 ID:IMEATyop0
청바지 선전인가하고 생각했다

2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19:11 ID:b9Fmd3XC0
이건 창피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크기로 주머니 넣어진다니 말도 안돼 ㅋㅋㅋㅋㅋㅋ
106 名前:Socket774[sage] 投稿日:2009/01/09(金) 08:54:12 ID:tYvZhS1J


이것도 들어갔지?

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0:24 ID:xIr5hLLQ0
세계의 SONY님의 말씀이다
거짓따위가 있을리가 없어

이 언니들이 무지 작은 것 뿐 아님?

3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1:43 ID:rXgZaZSJ0
새해부터 웃기려고 한건가?
설마 진지하게 하고 있는건 아니지?

3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2:32 ID:qn4qQNUo0
앙대애! 너무 커어???

4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4:45 ID:2E+HN/RO0
아니, 그니까 말야, 10만엔이면 안산다니깐
아직 XP 건재하고

5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4:56 ID:lJ4mLY+r0
이 사진은 너무 무리가 있다 ㅋㅋㅋㅋㅋ
그치만, 넷북이란게 쓸데없이 무진장 촌스런 놈밖에 없었으니까 그 점에선 괜찮을지도

5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5:18 ID:mdQ9YckI0
떨어져서 망가지면 보증해주는거지? ㅋㅋ

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6:20 ID:ntdb4UBB0
청바지 뒷주머니에
휴대PC를 쑤셔박고 걸어다닐 바보는 없어

6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7:03 ID:qn4qQNUo0
책장에서 2/3정도 책이 삐져나와 있는 느낌

7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7:57 ID:ruJfoNxZ0
메이커의 발표회에서 주머니에 넣은건가

이 연출, 뭔가 착오겠지 라고 생각하고 싶다

7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8:23 ID:BxSjjimJ0
사진 뿜었다 ㅋㅋ 왜 아무도 안말린겨 ㅋㅋ

8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0:40 ID:71f/XAF50
>>73
엉덩이 보여주고 싶었을 뿐 아닐까?
너무 억지스러우면 가슴에 끼우면 될텐데

7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8:37 ID:X5m7C3xm0
끄, 끄트머리만이라도 좋으니 넣게해줘 하악하악 ㅋㅋㅋㅋㅋ

7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9:07 ID:9113WVrs0
제목대로라면 갖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안타깝게도 제목에 과대광고의 의혹이 있다

7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29:59 ID:dX4aG4F8O
작기만 하면 좋은건 아니지

8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0:01 ID:hDfP3l320
평범하게「핸드백에 들어갈 크기」로 어필하는 편이 효과적인데
광고부는 바본가

9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10 ID:05Bt8o/LO
모델 언니 두명이 어지간히 창피했겠지
저 사이즈면, 가방 들게하고 상품을 한번 보여주고,
간단하게 가방에 들어간다는 흐름으로 하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9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22 ID:i6qVfGfR0
타이트한 청바지에 우겨넣는거군요. 알겠습니다.

10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1:51 ID:zXEhgeqO0
아니지, 반대되는 발상이 필요할지도 몰라!
이시즈카의 오버 올 이라면 여유로울지도 모르잖아!
분명히 뚱땡이 전용 보바일 PC일꺼야

10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2:27 ID:ky/rL4B60
애플의 참고사진과 비교하니
떡밥용으로 하고 있는걸로 밖에 안보여

10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2:33 ID:kXw83Fih0
그 노트북이 주머니에 들어가는건 너무 어거지군(웃음)
SONY에 적대적인 광고의 한장면이라면 더 웃기겠어!

10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02 ID:CYVOLrbt0
이 선전방법은 화제성 발군이군 ㅋㅋ
Sony는 일부러 이걸 노린거 아닌가 ㅋㅋ

10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04 ID:Wnne+FK+0
크고 아름답습니다(すっごく大きいです)

11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39 ID:L9eQR3tb0
주머니에 들어가게하지 않았으면 매력적이었을텐데???ㅋㅋ

11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3:56 ID:uNB5Z+ZV0
PR방법의 좋은 실패사례군요.

12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5:04 ID:7jDGYxIF0
억지로 넣은 점에서
상당한 에로스를 느낀다 ㅋㅋㅋ

13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5:39 ID:5pjamsTx0
>>1
길가에서 다들 이러고 있으면 폭소하겠네
그리고 금방 털릴거아냐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14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6:45 ID:XrRPRLSw0
상당히 좋아보이는데
근데 넷북이랑은 다르잖아

14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6:53 ID:fYjr0UfS0
언니의 엉덩이는 사고싶다


14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7:00 ID:Ul4CzL+40
소니 저질렀네! ㅋㅋ
다른 각도로 좋은 선전이 되었잖아

1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8:44 ID:X5m7C3xm0
소니 광고「VAIO의 문자를 숨기지 않기 위해, 일부러 작은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16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39:22 ID:pw6y1VmM0
7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1:25 ID:bl5Su9cQ0
날치기 맘대로

18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1:59 ID:LUcGAJ5z0
불경기인데 이 가격입니까? 이제 브랜드 이미지만으로 팔릴거 같진 않은데

18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14 ID:aHV2/yWq0
이건 팔릴거 같지만???어쩌자고Vista인겨
XP라야지???

18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36 ID:X5m7C3xm0
내 카메라맨 베스트에는 여유있게 들어갈 듯???근데 필요없어 ㅋㅋ

18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42 ID:O+WRDsx60
절반 이상 들어가지 않으면 들어갔다곤 인정못하겠네요

19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2:47 ID:b9Fmd3XC0
소니 사원 전원 이걸 주머니에 넣고 매일 통근해라 ㅋㅋ
가방에 넣으면 벌칙이야!


25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8:59 ID:ryRmPbMi0
>>223
웃겼다 ㅋㅋ

2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15 ID:DVbYDnNV0
>>223
뭘 노리는건지 알 수가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지명도 올리기 위한 웃기기인가? ㅋㅋ

4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7:40 ID:BxSjjimJ0
VAIO는 웃기는 브랜드 노선에 생존을 걸었군

248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7:51 ID:C5Axdgjb0
이게 최근 유행하는 처음 난이도를 낮춘다는 마케팅 방법이야.
모든 사람에게 딴지걸 포인트를 줘놓고 실은 그럭저럭 쓸만하다는 그런거

25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8:22 ID:AxWQA1SA0
센스 없는 선전 방법이네
바보처럼 보일 뿐

265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32 ID:yEAm1UpN0
주판 쑤셔넣고 걸어다니는 거랑 뭐가 다른가

26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49:49 ID:v0mFIHp10
「흉내내서 주머니에 넣었더니 떨어져서 망가졌으니까 교환해줘」라고 지껄이는 놈이 나올거같다.

284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2:03 ID:YG6/jGoT0
틀림없이 딴지걸린다는 점에서 화제성 UP을 노리는 거겠지.
그런데 바보같은 이미지가 붙어서 마이너스 일지도 ㅋㅋ

28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2:59 ID:638JuGY30
소니 광고부도 한꺼풀 벗었군. 시대에 겨우 따라오게 되었어

30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0:55:13 ID:20olPmpR0
기왕이면 도라에몽의 주머니에 넣는 편이 차라리 나았다


352 :遊民 ◆Neet/FK0gU :2009/01/09(金) 11:01:13 ID:AFXiPWxw0
웃기는 PR이란것도 괜찮네
소니는 이 노선으로 성공하길 바란다

373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3:17 ID:8kn8jAho0
TV홈쇼핑에서도 이렇게까지는 안한다구 ㅋㅋㅋ

380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4:19 ID:BxSjjimJ0
오랜만에 SONY의 진심을 봤다

406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7:43 ID:P2rPlnuq0
깜빡 그대로 끙아하러 가면 변소에 떨어트려 버릴거같네.

422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09:31 ID:qGyiHNtU0
이렇게 각지에서 화제로 삼는 것(주머니에???라고 까임)을 이미 예측하고
떡밥으로 푼 SONY의 광고전략인걸로
대성공이란 거군
적은 경비로 지명도 업

42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0:00 ID:sTDfDH4T0
청바지 주머니에 넣은 그림은 엘레강트하지 않네 ㅋㅋ
너무 억지스러워서 상품의 쾌적성이 전해지지않아. 오히려 헛수고.
잡스가 차봉투에서 에어를 꺼낸 임팩트에는 도저히 미치지 않아

43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1:55 ID:k877bhtj0
소니가 엉망이 된 이유가 선전을 보면 누구라도 알거다

61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4:34 ID:F/qZKtsc0
웃기려고 했다 쳐도 지금의 소니가 해봤자 역효과야. 슬프기 짝이없다.
불상사가 연잇는 소니 광고부는 이제 글렀어

467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15:12 ID:WU8Ly/9U0
이거 어중간하지 않나?
어차피 휴대폰처럼 들고 다니지 못하니까 가방에 넣을거고,
그럴거면 조금 더 화면이 커도 괜찮을거 같은데.

전혀 살 맘이 안든다


599 :名無しさん@九周年:2009/01/09(金) 11:33:20 ID:nIDlir/j0
이제 그만해!
소니 광고부의 남은 라이프는 0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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