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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10 카이에듀케이션 광고 디자인
- 2010/03/10 경상대학교 평생교육원 협약서 디자인
- 2010/03/09 지원결과보고서 & 모니터링결과보고서 표지
- 2010/03/09 위치스 컵케익 현수막
- 2010/03/08 pdf파일 자동 하리꼬미하여 출력하기
- 2010/03/06 공격적이지 못하면 생존하지도 못한다.
- 2010/03/04 어거스트퀘어 메뉴판
- 2010/03/04 위치스
- 2010/03/04 위치스 _ 배너
- 2010/03/02 각종 실외용 배너
경상대학교 평생교육원 협약서 디자인
분류없음 2010/03/10 10:24 |지원결과보고서 & 모니터링결과보고서 표지
분류없음 2010/03/09 16:58 |지역문화예술활동지원사업보고서는 총 2종의 책자로 구성되어 있다.
2가지 책자가 하나의 세트로 이루어져 외장하드케이스에 들어가게 된다.
2가지 책자의 표지는 통일감이 있으면서도 성격에 맞추어 차별화를 두어야 한다.
보고서 2종의 표지는 모두 천연펄프를 이용하여 만든
따뜻한 느낌의 마분지로 제작한다.
2가지 책자가 하나의 세트로 이루어져 외장하드케이스에 들어가게 된다.
2가지 책자의 표지는 통일감이 있으면서도 성격에 맞추어 차별화를 두어야 한다.
보고서 2종의 표지는 모두 천연펄프를 이용하여 만든
따뜻한 느낌의 마분지로 제작한다.
1. 지역문화예술활동지원사업 결과보고서표지
결과보고서는 논문 및 그래프 등 사실적이며 딱딱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표지 자체를 블랙톤으로 가면서 종이 자체의 색상과 잘 어우러지게 디자인하였다.
결과보고서는 논문 및 그래프 등 사실적이며 딱딱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표지 자체를 블랙톤으로 가면서 종이 자체의 색상과 잘 어우러지게 디자인하였다.
2. 지역문화예술활동지원사업 모니터링결과보고서표지
모니터링결과보고서는 모니터링활동 과정의 사진과 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거진 스타일의 내부 편집과 어울리도록 발랄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로 디자인하였다.
모니터링결과보고서는 모니터링활동 과정의 사진과 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거진 스타일의 내부 편집과 어울리도록 발랄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로 디자인하였다.
pdf파일 자동 하리꼬미하여 출력하기
분류없음 2010/03/08 13:02 |
<pdf파일 자동 하리꼬미하여 출력하기>
쿽에서 편집된 책자 및 소책자, 브로슈어를 일일이 하리꼬미하지 않고
pdf로 만들어 자동으로 하리꼬미한 책 상태로 출력할 수 있다.
1. 출력사이즈 맞추기
책자의 사이즈에 맞게
File> Page setup 에서 출력할 종이의 사이즈와 방향을 선택한다.
하단의 Scale에서 출력사이즈를 조절할 수도 있다.
2. booklet Printing 모드 설정
File> Print를 선택하여 중앙의 Page Scaling을 booklet Printing으로 설정하여 준다.
(디폴트는 None으로 설정되어 있을 것이다.)
이렇게 booklet Printing으로 설정한 후 우측에 미리보여주기를 보면 표지와 뒷표지가 나란히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책자의 제본은 책자 전체의 페이지 수가 4의 배수일때 가능하므로
작업한 PDF의 페이지 전체가 4의 배수가 아닐 경우 표지와 뒷표지가 나란히 나오지 않으며, 4의 배수로 재작업하여야 한다.
3. 양면프린트 설정
Copies & Pages 탭 밑에 있는 Layout 탭을 선택한다.
Layout 탭을 선택시 아래의 그림과 같은 설정 박스를 볼 수 있다.
Two-Sided 에서 Short-edge Binding를 선택하면 책자 페이지의 짧은 쪽으로 재본을 하는 것이 된다.
좌측 미리보여주기에 보면 짧은 모서리 쪽에 점선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설정한 뒤 출력하면 자동으로 하리꼬미되어 출력이 됨을 알 수 있다.
쿽에서 편집된 책자 및 소책자, 브로슈어를 일일이 하리꼬미하지 않고
pdf로 만들어 자동으로 하리꼬미한 책 상태로 출력할 수 있다.
1. 출력사이즈 맞추기
책자의 사이즈에 맞게
File> Page setup 에서 출력할 종이의 사이즈와 방향을 선택한다.
하단의 Scale에서 출력사이즈를 조절할 수도 있다.
2. booklet Printing 모드 설정
File> Print를 선택하여 중앙의 Page Scaling을 booklet Printing으로 설정하여 준다.
(디폴트는 None으로 설정되어 있을 것이다.)
이렇게 booklet Printing으로 설정한 후 우측에 미리보여주기를 보면 표지와 뒷표지가 나란히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책자의 제본은 책자 전체의 페이지 수가 4의 배수일때 가능하므로
작업한 PDF의 페이지 전체가 4의 배수가 아닐 경우 표지와 뒷표지가 나란히 나오지 않으며, 4의 배수로 재작업하여야 한다.
3. 양면프린트 설정
Copies & Pages 탭 밑에 있는 Layout 탭을 선택한다.
Layout 탭을 선택시 아래의 그림과 같은 설정 박스를 볼 수 있다.
Two-Sided 에서 Short-edge Binding를 선택하면 책자 페이지의 짧은 쪽으로 재본을 하는 것이 된다.
좌측 미리보여주기에 보면 짧은 모서리 쪽에 점선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설정한 뒤 출력하면 자동으로 하리꼬미되어 출력이 됨을 알 수 있다.
공격적이지 못하면 생존하지도 못한다.
COLUMN/라이크디자인 2010/03/06 08:42 || 변신이 곧 생존…‘애플型 기업’만이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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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연말 미국 CNN머니는 ‘우리가 사랑했으나 2009년 사라진 미국 브랜드’ 9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유통업체 서킷시티,
GM의 자동차 새턴ㆍ폰티악 등 사이에서 유독 눈길을 끄는 낯익은 브랜드는 이스트만코닥의 코크롬(필름)이었다. 1994년 포천
500대 기업순위에서 20위에 들 정도로 승승장구하던 글로벌 기업이 불과 20여년 새 추락한 이유는 뭘까.
이 스트만코닥은 시대변화를 목도하고도 이를 기업경영으로 이어가지 못해 변화의 때를 놓친 대표적 사례다. 코닥은 디지털카메라의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1992년 세계 최초로 디지털카메라를 출시하는 등 디지털시대로의 전환을 선도하는 듯 했다. 하지만 1990년 불황으로 신규 사업대신 기존 필름사업에 치중한 결과 후발주자들에게 시장을 빼앗긴 채 결국 갈 곳을 잃은 처지로 전락했다. 세계를 주름잡고 일등기업도 시대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곧 도태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반면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사세확장이 눈부신 기업도 있다. 아이팟, 아이튠스의 성공에 이어 휴대전화에 인터넷과 영상기능을 결합한 아이폰으로 전세계 IT시장의 판도 변화를 이끈 미 애플사가 그 주인공이다. 2007년 미국 시장에 첫 출시된 아이폰은 2008년 한해에만 전세계적으로 18억달러 어치가 팔려, 애플사의 전체 매출은 2003년 60억달러에서 2008년 320억달러로 불과 5년새 5배 이상 뛰어올랐다. ▶세계는 ‘애플(Apple Inc.)형 기업’에 주목한다= 애플 성공의 비결은 혁신에 있다. 1976년 PC제조업체로 출발해 2000년까지 컴퓨터생산 및 판매만을 하는 하드웨어업체이던 애플이 오늘날의 멀티미디어그룹이 되리라고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애플은 그러나 2000년대 들어 MP3플레이어인 아이팟과 소프트웨어 아이튠스를 통해 기존의 전통적 LPㆍCD문화를 쇠퇴시키고 새로운 디지털음악 및 영상시장을 열었다. 최근에는 아이폰을 통해 디지털방송 및 통신분야에도 참여하면서 미디어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고 있다. 최근 골드만삭스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미디어사업 부문에서 애플사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글로벌 금융위기로 시대변화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애플형 기업’이 각광받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새로운 비지니스모델 개척을 통한 기업의 성장은 이제 전세계적인 대세다. 세계 1위의 휴대폰단말기제조업체인 노키아는 지난 2006년부터 주로 유럽과 북미지역의 광고, 네비게이션,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 등 다양한 콘텐츠기업을 인수하면서 콘텐츠기반 토탈솔루션 및 서비스제공업체로 발돋움하고 있다. 오라클은 지난해 4월 선마이크로시스템스 인수를 통해 기존 소프트웨어업체에서 ‘원스톱 하드웨어서비스업체’로 업그레이드됐다. 인터넷검색업체로 출발한 구글은 이제 모바일폰 및 모바일 광고업체로 변신 중이다.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하라=회계컨설팅그룹 삼정KPMG는 한국기업들이 최근의 ‘골든 찬스’를 잡아 비약적인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향후 수익원이 될 신사업을 발굴하고 투자를 전개해 사업영역을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국기업들 사이에서도 이같은 변화의 조짐이 감지된다. 삼성중공업이 풍력발 전의 최대시장인 미국과 유럽을 목표로 본격적인 풍력발전설비사업에 뛰어든 것을 비롯해 현대중공업도 태양광과 풍력발전사업을 미래성장사업으로 선정해 박차를 가하는 등 조선업체들은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수주가뭄을 타개할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패션기업들도 섬유와 내수용 패션사업만으로는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 판단에 비의류분야로의 사업을 확대해, 제일모직의 경우 케미칼 및 반도체회로 보호제(EMC) 등 IT소재 등 첨단소재 사업쪽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한국기업들은 글로벌기업들이 특히 최근들어 녹색비즈니스를 주목하고 태양광, 풍력, 2차 전지 등 ‘그린에너지’와 생명공학기술(BT)와 IT의 융ㆍ복합을 통해 첨단 의료기기를 만드는 ‘헬스케어’ 사업진입을 서두르고 있다는 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GE는 헬스케어펀드를 조성해 의료 및 생명과학 기업에 지분을 투자하고 의료관련 특화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제휴를 강화하고 있고, IBM은 기존 리튬 이온전지보다 10배 이상 성능을 향상시킨 리튬산소 전지를 개발할 계획이다. 캐논은 의료진단기기를 신성장 사업으로 선정하고 안구진단 능력을 갖춘 한 폴란드기업을 인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지금은 잘 나가는 한국기업들도 자칫 때를 놓쳤다가는 세계경제의 신성장동력을 외국의 글로벌 기업들에 선점당하고 역사의 뒤안길에 사라질 수도 있다는 긴장감이 필요한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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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2010/03/04 1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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